유가네닭갈비, 진주혁신점 오픈하며 시장확대 나서


바이올푸드글로벌(대표 권지훈)은 유가네가 지난달 30일 진주혁신점(점주 윤종현)을 오픈하며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경상남도 진주시 충의로 소재 진주혁신점은 풍부한 상권 규모와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춘 곳으로 손꼽힌다. 도보 고객 비중이 높은 데다 남해고속도로 등 도로와 인접해 차량 이용도 편리하며, 가게 기준 모든 방향에 아파트 및 오피스, 학교 등 생활 인프라 접근성이 높고 인구가 집중돼 있어 고객 유치에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진주혁신점 점주는 15년간, 13개 유가네닭갈비 매장을 직접 오픈하고 근무한 베테랑 점주가 운영하는 매장으로, 20여 평 규모의 10개 정도의 4인 테이블로 구성됐다. 지난 30일 오픈 이후 일 최고 매출 200만 원을 돌파하는 등 매출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관계자가 전했다.

한편, 유가네닭갈비는 전국 22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닭갈비 프랜차이즈다. 현재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앱을 통해 배달 서비스와 다양한 배달 프로모션을 만날 수 있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유가네닭갈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재은 기자 wood@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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