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유통그룹 CEO 평균 56.9세…롯데 58.1세로 최고

3대 유통그룹 상장사 대표이사 평균 연령은 56.9세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롯데그룹의 평균 연령이 가장 높았다.21일 데이터뉴스가 3대 유통그룹인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그룹 상장계열사 대표이사 34명을 분석한 결과, 이들의 평균 연령은 56.9세로 나타났…

카드사 CEO 7명은 모두 인문계...경제경영이 5명

전업카드사 CEO 7명은모두 인문계 학과를 전공했다. 이 중5명이 경제와 경영학 출신이다. 21일 데이터뉴스가 전업카드사 CEO 7명의 출신 대학 및 전공(학사 기준)을 분석한 결과, 모두 인문사회계열을 전공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경제학과 출신이 4명으로,…

2020년 신규등록 1만 대 넘긴 수입차는 7개…메르세데스벤츠 '최다'

수입 승용차 브랜드 중 7개의 신규등록 대수가 2020년 기준 1만 대를 넘겼다. 2018년과 2019년 8개 브랜드에서 1개 줄어들었다. 신규등록 대수가 가장 많은 브랜드로는 메르세데스벤츠(7만6879대)가 꼽혔다.21일 데이터뉴스가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공시된…

포스코, 불황에도 직원 늘렸다…2016년 이후 지속 증가

포스코가 2016년 이후 직원수를 지속적으로 늘려오고 있다. 포스코의 2020년 9월 말 기준 직원 수는 1만7843명으로, 직전 년도에 비해 2.6% 증가했다. 20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의 분기보고서를 분석…

백화점 3사 대표, 60% 경영학도…평균 나이 59.0세

백화점 3사 대표이사의 60%가 경영학 전공자로 나타났다.20일 데이터뉴스가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등 백화점 3사 대표이사 5명의 학력을 분석한 결과, 3명이 경영학과 출신(학부 기준)으로 집계됐다.경영학을 전공한 3명 중장호진 현대백화점…

영풍그룹 CEO 61.7세…30대그룹 평균보다 3살 위

영풍그룹의 상장계열사 CEO의 연령이 평균 61.7세로 나타났다. 30대그룹 상장계열사 대표이사 260명의 평균연령(58.7세)보다 세 살 많다.20일 데이터뉴스가 영풍그룹 6개 상장계열사 CEO 10명을 분석한 결과,이들의 평균 연령은 61.7세로 집계됐다.60대 이…

LS그룹은 고려대와 연세대...CEO 9명 중 5명 '고연'

LS그룹은 고려대와 연세대 출신 CEO가 주류다.상장사 CEO 9명 중 3명은 고려대, 2명은 연세대를 나왔다.오너일가인 구자용, 구자균 대표가 대표적인 고려대 출신이다. 19일 데이터뉴스가 LS그룹 7개 상장계열사 CEO의 출신 대학(학부 기준)을 분석한 결과…

깨끗한나라, '생리대 파동' 완전 끝냈다...최대 영업이익

깨끗한나라가 2020년 3분기 누적기준으로 큰 폭의 영업이익을 냈다 이 회사는 생리대 파동으로 2017년과 2018년 적자가 지속됐었다.19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깨끗한나라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2020년 3분기 누적 영업…

CJ 상장사 CEO 10명 중 7명 그룹 외부 출신

CJ그룹 상장계열사 대표이사 10명 중 7명이 그룹 외부 기업 출신으로 조사됐다.19일 데이터뉴스가 CJ그룹 상장계열사 CEO의 이력을 조사한 결과, 첫 직장이 파악된 10명 CJ그룹 계열사 입사자가 3명, 그룹 외부 기업 출신이 7명으로 집계됐다.그룹 외부 기업…

대우건설, 재무건전성 개선세 돋보였다

김형 대우건설 대표의 내실경영 강화 전략이 부채비율 축소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이 회사의 2020년 9월 말 부채비율은 285.4%로 집계됐다. 300%에 육박하며 여전이 높긴 하지만, 직전년도 말 대비로는 감소세를 그렸다.18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

10대 증권사 CEO 57·58세가 대세

10대 증권사 CEO 12명 중 8명이 50대로 나타났다.30대와 40대 CEO는 없었으며, 50대 후반이 가장 많았다.18일 데이터뉴스가 10대 증권사 CEO 12명을 분석한 결과, 이들의 평균 연령은 59.1세로 조사됐다.조웅기 미래에셋대우 대표를 비롯해최근 연임이 확…

조선 수주, 한국조선해양만 목표 90% 넘겼다…올해는 기대감↑

조선업계가 2020년 신규수주에 어려움을 겪었다. 상반기 유가 급락으로 인해 수주량이 급감했던 탓이다. 하반기에수주 랠리를 이어가긴 했지만,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모두 목표액에80%도 못 미쳤고 한국조선해양만90%를 가까스로 넘겼다.15일 데이터…

삼성 상장사 CEO, 서울대+연세대 60% 넘어

삼성그룹 상장계열사 대표이사 가운데 서울대 출신이 4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연세대 출신이 20% 이상이다. 두 대학 출신을 합치면 전체의 CEO의 60%를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15일 데이터뉴스가 삼성그룹의 상장계열사 대표이사 21명의 출신 대…

은행 자유적금 평균 금리 1.02%…1달 전 대비 0.01%p 상승

은행 자유적금 평균 금리가 1달 새 0.01%포인트 올랐다. 총 41개 상품의 평균금리는 1.02%다.15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공시된 은행의 자유적립식 적금 세전 기본금리를 분석한 결과, 13일 기준 총 41개 상품의…

40대 구본혁 사장, LS그룹 CEO 연령 확 낮췄다

오너가 3세 40대 구본혁 사장이 예스코홀딩스 대표에 오르면서 LS그룹 상장계열사 CEO 평균 연령을 크게 낮첬다. 다만, 60대 CEO가 다수여서 30대그룹 CEO 평균보다는 여전히 높은 편이다.14일 데이터뉴스가 LS그룹의 7개 상장계열사 대표이사(내정자 포…

그룹 정체성 반영한 하림...CEO 37.5% 서울대 축산학

하림그룹 상장계열사 CEO 8명 중 3명이 서울대 축산학과 출신으로, 그룹 정체성을 극명하게 반영했다. 경영학 전공 비중은 다른 그룹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았다.14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하림그룹 상장계열사 대표이사 8명의 학…

김인석 하나생명 대표, 순이익 4배 늘리며 첫 성적 '통과'

김인석 하나생명 대표의 첫 3분기 성적표가 합격점을 받았다.순이익을 4배 가까이 끌어올렸다.14일 데이터뉴스가 하나생명 경영공시실에 공시된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이 회사 2020년 3분기 누적 순이익이 329억 원으로 나타났다. 2019년 같은 기간 84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