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재무건전성 개선세 돋보였다

김형 대우건설 대표의 내실경영 강화 전략이 부채비율 축소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이 회사의 2020년 9월 말 부채비율은 285.4%로 집계됐다. 300%에 육박하며 여전이 높긴 하지만, 직전년도 말 대비로는 감소세를 그렸다.18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

10대 증권사 CEO 57·58세가 대세

10대 증권사 CEO 12명 중 8명이 50대로 나타났다.30대와 40대 CEO는 없었으며, 50대 후반이 가장 많았다.18일 데이터뉴스가 10대 증권사 CEO 12명을 분석한 결과, 이들의 평균 연령은 59.1세로 조사됐다.조웅기 미래에셋대우 대표를 비롯해최근 연임이 확…

내실경영 강화한 DGB생명, 직원 가장 많이 줄였다

DGB생명이 직원을 큰 폭으로 줄였다. 감소폭은 생명보험 업계서 가장 컸다. 업계 전체적으로 1년 사이 0.1%의 직원 증가세를 보인 가운데, DGB생명은 직원 15% 이상을 줄였다.18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공시된 국내 생명보험사 15…

조선 수주, 한국조선해양만 목표 90% 넘겼다…올해는 기대감↑

조선업계가 2020년 신규수주에 어려움을 겪었다. 상반기 유가 급락으로 인해 수주량이 급감했던 탓이다. 하반기에수주 랠리를 이어가긴 했지만,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모두 목표액에80%도 못 미쳤고 한국조선해양만90%를 가까스로 넘겼다.15일 데이터…

삼성 상장사 CEO, 서울대+연세대 60% 넘어

삼성그룹 상장계열사 대표이사 가운데 서울대 출신이 4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연세대 출신이 20% 이상이다. 두 대학 출신을 합치면 전체의 CEO의 60%를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15일 데이터뉴스가 삼성그룹의 상장계열사 대표이사 21명의 출신 대…

은행 자유적금 평균 금리 1.02%…1달 전 대비 0.01%p 상승

은행 자유적금 평균 금리가 1달 새 0.01%포인트 올랐다. 총 41개 상품의 평균금리는 1.02%다.15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공시된 은행의 자유적립식 적금 세전 기본금리를 분석한 결과, 13일 기준 총 41개 상품의…

40대 구본혁 사장, LS그룹 CEO 연령 확 낮췄다

오너가 3세 40대 구본혁 사장이 예스코홀딩스 대표에 오르면서 LS그룹 상장계열사 CEO 평균 연령을 크게 낮첬다. 다만, 60대 CEO가 다수여서 30대그룹 CEO 평균보다는 여전히 높은 편이다.14일 데이터뉴스가 LS그룹의 7개 상장계열사 대표이사(내정자 포…

그룹 정체성 반영한 하림...CEO 37.5% 서울대 축산학

하림그룹 상장계열사 CEO 8명 중 3명이 서울대 축산학과 출신으로, 그룹 정체성을 극명하게 반영했다. 경영학 전공 비중은 다른 그룹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았다.14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하림그룹 상장계열사 대표이사 8명의 학…

김인석 하나생명 대표, 순이익 4배 늘리며 첫 성적 '통과'

김인석 하나생명 대표의 첫 3분기 성적표가 합격점을 받았다.순이익을 4배 가까이 끌어올렸다.14일 데이터뉴스가 하나생명 경영공시실에 공시된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이 회사 2020년 3분기 누적 순이익이 329억 원으로 나타났다. 2019년 같은 기간 84억…

현대차그룹, 연륜에 방점…신임CEO 나이, 유임CEO 보다 많았다

현대자동차그룹 상장계열사 신임 대표이사 평균 연령이 유임된 대표이사보다 2.3세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임 대표이사의 연령이 기존 대표이사보다 적은 경우가 많은 다른 그룹사와는 대조적인 모습이다.13일 데이터뉴스가 현대자동차그룹 12개 상장계열사…

김재옥 동원F&B 대표, 실적개선으로 이뤄낸 연임

동원FB의 영업실적이 김재옥 대표 취임 이후 계속 좋아지고 있다.이같은 호실적을 긍정적으로 평가,동원그룹은 2020년 12월 임원 인사를 통해 김 대표를 연임시켰다. 13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동원FB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포스코 상장계열사 CEO는 모두 국립대 출신

포스코그룹 상장사 CEO 7명이 모두 국립대 출신으로 나타났다.12일 데이터뉴스가 포스코그룹 6개 상장계열사 CEO의 출신 대학(학부 기준)을 분석한 결과, 7명 모두 국립대를 졸업한 것으로 집계됐다.부산대가 3명으로 가장 많았고,서울대, 부경대, 전남대, 전…

기아차, 내수·수출 시장 선방...연간 목표달성률 90%

기아자동차가 2020년 판매 목표 대수 중 약 90%를 채웠다. 코로나19로 인한 판매 부진에도 불구하고 내수는 목표를 초과달성 했고, 수출은 84.2%의 달성률을 기록했다.12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기아자동차의 영업실적 및 영업…

광동제약, 0.1%에도 못미친 매출대비 기부금 비중

광동제약이 작년 3분기까지 누적 기준 기부금 규모를 줄인 것으로 집계됐다. 매출대비 기부금 비중은 0.1%에도 못미쳤고, 제약업계에서 유일하게 감소했다.12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주요 제약업체 5곳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

30대그룹에 30대 CEO 등장…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 38세

2020년 말 30대그룹이 발탁한 상장계열사 신임 대표이사의 연령이 50대 중반으로 내려왔다. 1년 전보다 한 살 이상 젊어졌다.특히 2019년 말 정기임원인사 때는 없었던 30대와 40대 신임 대표이사가 등장했다.11일 데이터뉴스가 금윰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종합상사업계, 영업이익도 직원수도 20% 이상 급감

주요 종합상사업체들의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모두 줄었다.코로나19로 인해 교역량이 줄어든 탓이다.직원 수도 대부분 감소했다. 이 가운데 LG상사는 영업이익은 줄었지만 직원 수는 소폭 늘려 주목을 끌었다.11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건설사CEO, 더 젊어졌다...10대 건설사 평균 나이 0.4세↓

주요 건설사 수장의 평균 나이가 최근 임원인사 이전에 비해 0.4세 젊어졌다. 신임 CEO 3명 가운데 2명의 나이가 전임 대표보다 젊다. 임원인사 후 건설사 수장의 평균 나이는 60.2세(2020년 말 기준)로 집계됐다.11일 데이터뉴스가 국내 도급순위 10대 건설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