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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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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기사
포스코퓨처엠, LFP 전환 속도전…음극재 묶어 회복…
포스코퓨처엠이 올해 상반기 수익성을 회복했다. 다만, 주력사업인 에너지소재 부문 외형 회복은 더딘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회사는 삼원계 양극재 중심의 기존 성장축이 약해진 상황에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전환과 음극재 공급망을 함께 앞세워 가동률 회복을 노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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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최근 10년간 패시브펀드 이긴 액티브펀드는 13% 뿐”
올해 8월로 미국에서 특정 주가지수의 움직임을 그대로 따라가도록 설계된인덱스 펀드가 출범한지 50년이 흘렀다.패시브 펀드(passive)의 대표상품인인덱스 펀드는 그간 대부분의 전문 펀드매니저 운용펀드들보다 수익률이 좋았다.주가가 폭락하든 급등하든 인덱스 펀드는 평균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는 더 높은 수수료를 떼가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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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클럽 제약사들 상반기도 상승세…선두는 한미약…
지난해 연매출 1조 원을 넘어선 전통 제약사들이 올해 상반기에도 대체로 외형 성장을 이어갔다. 여기에 올해 1조 원 진입이 예상되는 동국제약까지 포함한 8개 기업 중 7곳의 매출이 증가한 가운데, 한미약품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하며 가장 두드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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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하반기 다시 적자?…내년 전망도 극과…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영업손실을 낸 롯데케미칼이 올해 상반기 흑자전환에 성공했지만, 하반기 다시 적자를 기록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대산·여수 사업 재편이 본격 반영되는 2027년 실적을 두고도 전망이 엇갈리고 있다.24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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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연구개발비 3배로 늘렸다…방산 빅4 R&D 투자…
국내 방산 빅4가 올해 상반기 연구개발(RD) 투자를 일제히 확대했다. 특히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연구개발비를 1년 만에 약 3배로 늘리며 미래 항공·우주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25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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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뛴 백화점 3사, 배당도 뛰었다
신세계·롯데쇼핑·현대백화점이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배당 확대에 나서고 있다. 백화점 본업의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주주환원을 강화할 수 있는 여력이 커진 모습이다.21일 데이터뉴스의 취재를 종합한 결과, 신세계는 올해 처음으로 분기배당을 도입했다. 1분기에 이어 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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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자산관리 수익 3배↑…수익 다변화의…
한국투자증권이 자산관리 순영업수익 반등에 성공했다. 수익증권과 랩어카운트 판매 확대에 힘입어 상반기 수익을 3배 이상 끌어올렸고, 비중 역시 두 자릿수에 진입했다.21일 데이터뉴스가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실적발표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국투자증권의 올해 상반기 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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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몰리자 호텔이 웃었다…영업이익 최대 12배…
국내 주요 호텔기업들이 올해 상반기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객실 수요 확대에 힘입어 일제히 실적을 끌어올렸다. 특히 영업이익 증가폭이 매출 성장률을 크게 웃돌면서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호텔신라·롯데호텔·파르나스의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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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카뱅, 두 번째 PLCC '착붙 신한카드' 출시
신한카드와 카카오뱅크가 두 번째 PLCC 카드를 내놨다. 챗GPT, 클로드, 네이버플러스 등 온라인 멤버십과 마트, 커피 전문점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신한카드(대표 박창훈)는 카카오뱅크와 ‘카카오뱅크 착붙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 카드는 작년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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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대신 AI대화창에 “하이닉스 170만원 되면 10…
“하이닉스 주가가 170만 원 되면 10주만 팔아줘”.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이런 주문을 실제 주식시장에 자동으로 실행하려면, 프로그래밍 언어를 다룰 줄 알아야 했다. 투자자는 파이썬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로 직접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필수였다. 그러나 이제 투자자는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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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방산 수출시장 정세 분석 강화…국가안보전략…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국가안보전략연구원(INSS)과 글로벌 안보환경 및 방산시장 분석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KAI는 지난 20일 국가안보전략연구원과 ‘글로벌 안보환경 분석 및 방산정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종출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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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둘로 나눈다
카카오가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 구조를 전면 개편한다. 플랫폼과 AI 사업은 별도 법인으로 분리해 성장 속도를 높이고, 투자·신사업 부문은 독립 운영체제로 전환해 미래 먹거리 발굴에 집중하는 이원화 전략을 추진한다.카카오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회사를 신설법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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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옴리클로 등 신제품 3총사 고공행진
셀트리온이 신규제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외형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특히 옴리클로·스토보클로/오센벨트·앱토즈마 등 최근 유럽과 미국 시장에 진출한 제품들이 신규제품 매출 증가세를 주도했다.24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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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테크놀로지, 9월 ‘코난 AI 서밋 2026’ 개최
코난테크놀로지는 다음달 9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4회 코난 AI 서밋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코난 AI 서밋은 코난테크놀로지가 매년 주요 기술 성과와 사업 방향을 공개하는 대표 행사다. 올해 행사는 ‘에이전틱 AI 플랫폼의 새로운 미래’를 주제로 열리며, AI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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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앱솔릭스, 4000억 유상증자…글라스기판 양산…
SKC의 글라스기판 사업 투자사 앱솔릭스가 상업화 재원 확보를 위해 4011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한다.SKC는 앱솔릭스가 글라스기판 평가 및 고객사 인증, 수율 개선을 위한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앱솔릭스는 이번 자금을 활용해 미국 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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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침체 끝낸 엔씨…투톱 경영이 바꿨다
게임업계 대표기업 엔씨소프트가 실적 부진 터널에서 벗어나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고 있다. 2년 전만 해도 주력 게임의 정체와 신작 부진으로 창사 이후 최대 위기를 겪었던 회사가 체질 개선과 신작 흥행을 바탕으로 과거의 경쟁력을 회복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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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목동12단지 공략 속도…신한은행과 금융협…
GS건설이 목동12단지 재건축사업 수주를 위해 금융기관과 협력에 나섰다.GS건설은 21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신한은행과 ‘목동12단지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 금융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과 신한은행은 목동12단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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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소프트, 농심그룹 AI 협업체계 구축
농심그룹이 전사 업무 환경을 AI 중심으로 재편하며 디지털 업무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메가존클라우드 관계사 메가존소프트는 농심그룹의 구글워크스페이스(GWS) 기반 AI 전환(AX)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농심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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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성큼…100세 이상 고령자 10년 새…
100세 이상 고령자가 10년 전인 2015년 대비 2.7배로 늘어나며 8600명을 넘어섰다. 인구 10만 명당 100세 이상 고령자도 2015년 6.4명에서 지난해 17.3명으로 크게 증가했다.21일 데이터뉴스가 국가데이터처의 '2025 인구주택총조사 100세 이상 고령자조사 집계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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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핑거, 300억 상호 투자…금융 AX 맞…
메가존클라우드가 핑거와 금융권 AI 전환(AX) 시장 선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두 회사는 전략적 협력을 넘어 대규모 상호 투자까지 추진하며 금융 특화 AI 사업 확대에 나선다.AI·클라우드 선도기업 메가존클라우드는 금융 스마트 플랫폼 기업 핑거와 금융산업의 AX 사업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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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클럽 제약사들 상반기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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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뛴 백화점 3사, 배당도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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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몰리자 호텔이 웃었다……
신한카드-카뱅, 두 번째 PLC…
전화 대신 AI대화창에 “하이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