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홈
|
2026.07.03
종합
정치/사회
경제/금융
산업
IT
라이프
Home
>
많이 본 기사
실적 부진 계열사에 외부 수혈…롯데, 혁신 시험대
롯데그룹이 실적 부진 계열사의 체질 개선을 위해 외부 전문가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전통적인 내부 승진 중심 인사에서 벗어나 디지털과 전략, 글로벌 사업 경험을 갖춘 외부 인재를 잇달아 대표로 선임하며 수익성 회복과 사업 경쟁력 강화에 승부수를 던지는 모습이다.1일…
[]
AI시대 데이터센터, 건설업계 미래 동력 부상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하면서 건설업계가 관련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부가가치 비주택 사업인 데이터센터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부상하면서 건설사들의 투자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1일 데이터뉴스가 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와 건설업계 자…
[]
OCI, 협력사 재해률 높은 수준…올해 사망사고까지
OCI의 협력사 안전지표가 주요 석유화학 기업 대비 높은 수준을 보이는 가운데, 올해 협력업체 근로자 사망 사고까지 발생하며 안전관리 체계가 도마 위에 올랐다.2일 데이터뉴스가 OCI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5'를 분석한 결과, OCI의 임직원 재해자 수는 2023년 10명에…
[]
LG전자, 국내서 더 컸는데…유럽·신흥국 보는 이…
LG전자가 국내에서는 수익모델을 바꾸고, 해외에서는 새 고객을 찾는 투트랙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지역별 매출은 국내가 가장 빠르게 늘었지만, 중장기 성장 여지는 유럽 고부가 시장과 글로벌 사우스에서 찾는 모습이다.3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
[]
해외서 잘나간 제약사, 고환율에 웃는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를 넘는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제약사들이 환율 수혜를 누리고 있다. 수출 확대와 해외 사업 성장에 힘입어 환율 상승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3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주요 제약사…
[]
생보사 배타적사용권 확보 상반기에만 11건…삼성·…
생보사들이 올해 들어 배타적사용권 획득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생명과 교보생명은 상반기만에 3건씩의 사용권을 획득하며 가장 앞섰다.2일 데이터뉴스가 생명보험협회의 배타적사용권신청사항 및 심의결과를 분석한 결과, 생보사들은 올해 11건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
[]
‘월드 모델’, 다보스 포럼이 꼽은 차세대 기술
“생후 9개월 된 아기는 아직 ‘중력’이라는 단어를 모른다. 하지만, 장난감을 떨어뜨리며 물체는 아래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이미 안다”.‘다보스 포럼’으로 불리는 세계경제포럼(WEF)이 차세대 인공지능(AI)의 발전방향을 설명하며 이같은 예를 들었다. 지금까지 AI가 사람의 언어를 배웠다면, 앞으로는 사람처럼 현실 세계를 경험하…
[]
에쓰오일, 순차입금 7조·부채비율 200% 넘겨
에쓰오일이 샤힌 프로젝트 막바지 투자로 재무부담이 커지고 있다. 올해 하반기 상업가동 준비가 마무리되면 현금창출력 개선으로 부담이 완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석유화학 업황 부진은 변수로 남아있다.1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에쓰오…
[]
현대해상 킥스비율 200% 돌파, 의미 있는 내실경영
현대해상의 킥스비율이 200%를 넘기며 내실경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3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현대해상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올해 3월 말 킥스비율은 207.2%로 집계됐다.킥스비율은 보험사의 자본건전성 지표로, 모든 보험계약자가…
[]
카드업계 AI에이전트, 결제부터 사내 업무까지 전면…
국내 카드업계가 ‘디지털 전환(DX)’을 넘어 ‘인공지능 전환(AX)’ 전면 경쟁을 벌이고 있다. 고객 응대와 단순 업무 자동화를 넘어, 인공지능(AI)이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AI 에이전트’ 도입에 각 사가 사활을 걸고 있다.AI가 직접 결제를 수행하고 사내 심의까지 처리…
[]
가격보다 상품…이마트의 신세계푸드 활용법
이마트가 신세계푸드를 비상장 완전자회사로 편입하며 식품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낸다.2일 데이터뉴스의 취재를 종합한 결과, 이마트와 신세계푸드는 오는 7월 23일 포괄적 주식교환 절차를 마무리한다. 이후 신세계푸드는 8월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장폐지되고 이마트의…
[]
AI가 바꾼 SW업계 채용…고용 증가 멈췄다
국내 소프트웨어(SW) 업계의 고용 증가가 멈췄다. 오랜 기간 대표적인 일자리 창출처로 자리매김해 온 SW 기업들이 경기 침체, AI 활용에 따른 신규 채용 축소 등 고용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2일 데이터뉴스가 국민연금공단의 국민연금 가입 사업장 내역을 분…
[]
KCC, 전쟁발 비용 부담에 수익성 주춤…선박용 도…
KCC가 실리콘 사업의 수익성 악화로 올해 1분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매출은 늘었지만 전쟁 여파에 따른 원료 수급 차질과 비용 부담이 수익성을 끌어내렸다. 반면 고부가 선박용 도료를 중심으로 한 도료 사업은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며 버팀목 역할을 했다.2일 데이…
[]
대우건설, 뉴저지 주거개발사업 투자 최종 확정
대우건설이 지난 6월 30일 미국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Palisades Park) 주거개발사업' 투자를 최종 확정하고 미국 부동산 개발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대우건설은 미국 뉴저지 버겐 카운티(Bergen County) 소재 '팰리세이즈파크 주거개발사업'에 대한 투…
[]
자산 대신 운영…호텔신라의 해외 호텔 사업 전략
호텔신라가 해외 위탁운영 방식을 앞세워 글로벌 호텔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3일 데이터뉴스의 취재를 종합한 결과, 호텔신라는 해외에서 위탁운영 호텔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대표 사례로 베트남의 신라모노그램 다낭과 중국 시안의 신라모노그램, 중국 옌청의 신라스…
[]
‘하나은행X먹깨비’, ‘신한은행X땡겨요’에 도전…
싱가포르 등 해외 현지 은행들의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한 하나은행이, ‘생활밀착형 플랫폼’인 배달앱과의 제휴를 무기로 포용금융과 데이터를 통한 고객 저변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섰다. 이미 자체 배달앱 ‘땡겨요’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신한은행에 맞서, 후발…
[]
현대건설, CO2 액화·저장 국책과제 참여…탄소중…
현대건설이 산업현장에서 포집한 이산화탄소의 액화·운송 공정 핵심 인프라 기술 개발에 참여하며 탄소 포집·저장(CCS) 분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현대건설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다중 배출원 적용 CO2 전처리·액화·벙커링 허브 실증 기술개발' 국책과제에…
[]
“쿠콘, MCP 등 3대 신사업으로 성장 가속”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이 MCP 마켓플레이스, 보유 결제망의 해외 연결, 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하나증권은 지난달 29일 발표한 쿠콘에 대한 기업분석 보고서에서 이같이 전망했다.쿠콘은 다수 기관에 분산된 데이터를 수집·표…
[]
가비아, 부동산·상권 AI 플랫폼 구축 나선다…4개사…
부동산과 상권 정보를 AI로 분석,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 개발이 본격 추진된다. 클라우드와 AI, 프롭테크, 부동산 데이터 전문기업들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공과 금융시장을 겨냥한 구독형 AI 플랫폼 사업에 나선다.가비아는 지난달 30일 경기도 과천 가비아 통합사옥에서 두…
[]
6월 수출 10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이끈 '역대…
6월 월간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월간 1000억 달러를 넘어섰다.2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6년 6월 및 상반기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6월 수출은 1022억5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70.9% 증가했다. 우리나라 월간 수출이 10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
많이 본 뉴스
실적 부진 계열사에 외부 수혈…
AI시대 데이터센터, 건설업계…
OCI, 협력사 재해률 높은 수준…
LG전자, 국내서 더 컸는데…유…
해외서 잘나간 제약사, 고환율…
생보사 배타적사용권 확보 상반…
‘월드 모델’, 다보스 포럼이…
에쓰오일, 순차입금 7조·부채…
현대해상 킥스비율 200% 돌파…
카드업계 AI에이전트, 결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