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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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투시도. (사진제공=현대건설)

현대건설(대표 박동욱)이 3월 대구광역시 중구 도원동 3-11번지에 주거복합단지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을 분양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은 지하 6층~지상 49층, 5개 동(오피스텔 1개 동 포함) 규모로 아파트 894세대와 주거용 오피스텔 256실 등 1150세대 규모로 이뤄진다. 지하 1층~지하 2층에는 연면적 약 2만6749㎡ 규모의 단지 내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도원'이 조성된다.

아파트 전용면적 기준 84~107㎡로 △84㎡ 534세대 △99㎡ 90세대 △107㎡ 270세대로 구성됐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기준 84㎡로 소형 아파트 수준의 공간을 갖췄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은 전 세대 남측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단지 중앙에 중앙광장을 배치해 동간 간섭을 최소화하고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단지 3층에는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피트니스, 샤워실, GX룸 등의 운동 관련 시설과 남녀독서실, 북카페(작은 도서관), 키즈&맘스카페, 게스트하우스, 코인세탁실 등의 시설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힐스테이트만의 IoT(사물인터넷) 서비스가 적용된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의 빌트인기기와 IoT 가전기기를 단지 내외부에서 제어할 수 있다. 또한 해당 세대 층으로 엘리베이터 호출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생활 편의성을 높여주는 엘리베이터콜, 스마트폰 키 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소등지연 스위치, 음식물쓰레기 탈수기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입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차량 번호 인식 주차관계시스템, 현관 안심 카메라, 200만 화소 CCTV 등도 적용된다.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모델하우스를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선보일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입지 여건과 단지 배치, 실제 모델하우스에 지어진 유니트, 모형도 등도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이윤혜 기자 dbspvpt@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