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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환 MC사업본부장에 달린 LG전자 주가 10만원대

[데이터뉴스=임윤규 기자] LG전자가 10만 원 대 주가 회복을 목전에 두고 있다. 2011년 5월25일 종가기준 9만8700원으로 10만원을 깨고 내려앉은 후 79개월, 6년 반 만에 만들어진 기대감이다. LG전자가 주가 10만원대를 넘어 과거 최고점인 16만원대를…

한화생명-교보생명, 2위 자리 놓고 치열한 각축전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생명보험 업계 2위 자리를 놓고 한화생명과 교보생명의 경쟁이 뜨겁다. 한화생명은 최근 4년 사이영업이익을 늘리며 교보생명을 제쳤다.그러나 영업이익률, 운용자산이익률 등 여러 수익성 지표에선 교보생명이 한화생명을따돌리고…

롯데 연말 인사 ‘또’ 연기?…‘신동빈 구속’ 촉각

[데이터뉴스=한민옥 기자] 재계 5위 롯데그룹의 연말 ‘인사 수난시대’가 계속되고 있다.롯데그룹은 매년 12월 정기인사를 실시해 왔으나 지난 2015년 ‘형제의 난’ 이후 3년째 수난을 겪고 있다. 경영권 분쟁으로 2015년 인사 폭이 최소화된데 이어 2016…

삼성증권, 영업실적 증가에도 재무비율 뒷걸음질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삼성증권의 영업실적이 3년 전보다 크게 개선됐음에도 불구하고 재무비율은 오히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 중 하나인 자기자본이익률(ROE)의 경우 업계 평균 증감률과 2.6%포인트의 격차를 보였다.6일 데…

유구현 우리카드 사장, 수익성 하락에 연임 빨간불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유구현 우리카드 대표이사의 임기가 오는 30일 만료되는 가운데 실적 감소와 재무지표 하락 등으로 연임에 빨간불이 켜졌다. 우리카드의 당기순이익은 2년 사이30.2%나 감소했고 시장점유율과 유효회원 수 역시 줄어든 상태다.5일…

우리은행, 6년만의 정권교체…역대 두번째 한일은행 출신 수장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우리은행 사령탑이 6년만에 '정권교체'를 이뤘다. 상업은행 출신인 이순우, 이광구 행장 이후 6년만에 한일은행 출신인 손태승 내정자가 수장으로 자리한 것이다.상업은행과 한일은행 합병 이후 이종휘 전 우리은행장에 이은 두 번째…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 굴곡진 정보통신부 역사와 '쌍둥이 궤적'

[데이터뉴스=임윤규 기자] 한 사람의 공무원이 소속부처를 5개 경험하는 것, 흔하지 않을 것 같지만대한민국에선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이력이다.공직생활 30년이면 적어도 여섯번의 정권교체가 있고, 정치논리든 산업구조의 변화든 필요에 따라 정부조직…

[문재인정부 내각분석] 문재인 정부, 역시 PK+호남 연합정권

[데이터뉴스=오창규기자] 문재인 정부 1기 내각은 PK(부산 경남)와 호남 연합정권임을 극명하게 드러냈다.문재인 대통령은 21일홍종학 중기벤처기업부 장관을 임명,취임 195일 만에 내각 구성을 완료했다.22일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에 따…

가계대출 중도상환, 생보사는 피하라...수수료율 금융권 최고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금융권 가계대출 중도상환수수료가 업종에 따라최대0.6%포인트(최고 수수료율 기준) 차이나는 것으로 나타나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중도상환수수료가 가장 비싼 곳은 한화생명으로 가계대출을 중도에 상환할 경우 최고 3.…

뿌리 깊은 금융권 사조직 병폐…이번엔 ‘부금회’?

[데이터뉴스=한민옥 기자] 금융권의 뿌리 깊은 병폐 중 하나로 꼽히는 학연·지연 중심의 사조직이 문재인 정부 들어서도 여전히 맹위를 떨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 들어 부산 출신 인사들이 잇따라 금융권 수장에 오르면…

공격행보 이정희 유한양행 대표, 수익성 정체에 연임 여부 관심

[데이터뉴스=안신혜 기자] 이정희 유한양행 사장이 재임 기간동안 연구개발과 판매촉진비 등을 늘리는 등 공격적 경영행보를 통해 성공적인 외형성장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영업이익률 등 수익성 측면에서는 임기 첫해 일궈낸 실적을 뛰어넘지 못하…

투자 인색한 허진수 GS칼텍스 회장...사내유보금 10조돌파

[데이터뉴스=한민옥 기자] GS칼텍스가 허진수 회장 취임 1년 만에 ‘사내유보금 10조클럽’에 가입했다. 허 회장 취임 후 GS칼텍스의 재무건전성이 더욱 좋아졌다는 의미이나, 그만큼 투자에 인색했다고 볼 수도 있어 시선이 곱지 만은 않다.27일 금융감독원…

흥국화재, 주택담보·신용대출 금리 손보사중 제일 비싸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손해보험사의 대출 상품별 금리가 기업에 따라 최대 4.16%포인트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손보사 가운데서도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금리는 흥국화재가 가장 높았고 롯데손보는 보험계약대출 금리연동형, DB손보는…

보험업계 CEO 14인, 연임-교체 갈림길...경영성적 앞에 두근두근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내년 3월까지 보험업계 CEO 임기가 대거 만료되는 가운데 수장들의 거취에관심이 쏠린다. 손해보험업계의 경우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되는 만큼 연임에도 청신호가 켜진 반면 생명보험업계는 실적이 미미해 연임 보장이 어려…

IBK기업은행 ,카드 현금서비스 수수료율 21.83%...업계 최고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19곳 가운데 평균 수수료율이 가장 높은 곳은IBK기업은행으로 조사됐다.IBK기업은행의 평균 수수료율은 21.83%에 달해 업계 평균(20.07%)을 크게 웃돌았다. 업태별로 살펴보…

메리츠화재 사업비율 고공행진, 김용범 대표체제 후 더 급등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메리츠화재의 순사업비율이 자산규모 상위 5개 손해보험사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메리츠화재는 사업비에서 대리점 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면서 최근에는 급여 부문을 처음으로 앞질렀다.2…

NH농협생명, 당기순익 큰 폭 감소…지주 내 입지 불안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NH농협생명의 3분기 당기순이익 규모가 지난해에 이어 또 쪼그라 들었다. NH농협금융지주 내 자산규모 2위인 NH농협생명은3위인 NH투자증권과의 당기순익 차이가 2.97배나 뒤처지면서 지주 내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16일 NH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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