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인프라사업부, 성별 간 근속연수·보수액 격차 업계 톱

[데이터뉴스=이윤혜 기자] 건설업계 사업부문별 남성, 여성간 근속연수 차이가 가장 큰 곳은 GS건설 인프라사업부로 조사됐다. 남자 15.6년, 여자 7.9년으로 7.7년 차이가 났다. 건설업계 평균 근속연수는 남성이 13.2년, 여성이 9.9년으로 3.3년의 차이를 보…

자동차 리콜 1년 새 16.8%↑...수입차 증가세 주도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자동차 리콜 대수가 1년 새 40만6583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월과 2월, 4월에 집중적으로 증가했다.수입차 리콜증가율이 1년전에 비해 70.4% 급등하며, 리콜을 주도했다.17일 데이터뉴스가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교통안…

신사업 추진의지 보인 현대엔지니어링, R&D는 11억 매출대비 0.02%

[데이터뉴스=이윤혜 기자] 성상록 현대엔지니어링 대표가 2019년 신년사에서 올해 가장 큰 목표로 '신사업 발굴'을 꼽았다. 하지만, 성 대표 취임 후 현대엔지니어링의 RD비율은 건설사 톱9 평균에도 한참 못 미쳤다.16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

CJ프레시웨이, 빅3 중 직원임금 짜고 근속연수 가장 짧았다

[데이터뉴스=이루비 기자] 국내 식자재유통업체 대기업 계열사 빅3 가운데 CJ프레시웨이의 직원 평균 급여와 근속연수가 가장 낮고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16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작년 9월말 기준 CJ프레시웨이·현대그린…

건축-토목공학과 거리 먼 30대그룹 건설사 CEO...경영학 압도

[데이터뉴스=이윤혜 기자] 건설회사 CEO 전공은 건축공학, 토목공학과 상당한 거리가 있었다.30대 그룹의 상장계열 건설사 CEO 16명 중 건축학 전공자는 2명뿐이고,경영학 전공자가 43.8%로 가장 많았다.15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사…

수입맥주 '씽씽'…국내생산 주류 출고량 '뚝뚝'

[데이터뉴스=이루비 기자] 2014년 이후 국내생산 주류 출고량이 감소하고 있다. 반면 수입 주류 출고량은 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국산 맥주와 수입 맥주에 대한 수요 차이가 출고량 증감을 좌우한 것으로 분석된다.15일 데이터뉴스가 국세청의 주류 출고…

쌍용차 리콜 대수 1년 새 1759.5%↑...증가율 업계 1위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쌍용자동차의 리콜 대수가 1년 사이 1759.5%나 급증했다.업계 평균 증가율이 16.8%에 그친 것과는 대조적이다.15일 데이터뉴스가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리콜센터에 공시된 리콜 대수를 분석한 결과, 2018년…

30대그룹 CEO 46.7%가 'SKY'...코오롱 87.5% 최고, SK 15명 최다

[데이터뉴스=이루비 기자] 30대 그룹의 상장계열사 중 서울대·연세대·고려대를 뜻하는 'SKY' 출신 CEO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코오롱그룹으로 조사됐다. SKY 출신 CEO 수는 SK그룹이 가장 많았다.14일 데이터뉴스가 국내 30대 그룹 상장계열사 대표…

정유업계의 소수점대 R&D 비중, 사업다각화 추진 무색

[데이터뉴스=이윤혜 기자] 정유업계가 안정적 수익원을 확보하기 위해 사업다각화를 진행중이지만, 빅3의 매출액 대비 RD(연구개발투자) 비율은 소수점대를 기록했다. 2018년 3분기 기준, SK이노베이션·GS칼텍스·에쓰오일 등 국내 정유사 빅3의 RD비…

건설업계, 평균보수액 높다고 근속연수 긴 것 아니다

[데이터뉴스=이윤혜 기자] 건설업계의 평균보수액과 평균근속연수는반드시 비례관계를 만들지 못했다. 보수액이 높다고 근속연수가 긴 것은 아니다.현대건설은 건설 빅4 중 가장 많은 직원 1인당 평균보수액을 주는데 근속연수는 가장 짧다.대우건설의 보수…

SK그룹, 신용도 오른 계열사 가장 많았다

[데이터뉴스=강동식 기자] 지난해 주요 그룹사 중 SK그룹 계열사의 신용도 개선이 가장 두드러졌다. 반면, 현대차그룹은 신용도가 나빠진 계열사가 가장 많았다.11일한국신용평가의'2018년 신용등급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신용등급이 상승한 기업…

[30대그룹 CEO] 평균 출생연도 1960년, 만 59세

[데이터뉴스=이루비 기자] 30대 그룹 CEO 246명의 평균 나이는 만 59세로 집계됐다. CEO 중 최고령은 정몽구 현대자동차·현대모비스 회장과 허남각 삼양통상 회장이고, 최연소는 이우선 유니온머티리얼 부사장이다.10일 데이터뉴스가 국내 30대 그룹 상…

국민은행 노조, 2차 파업 예고…낮은 생산성·높은 임금에 곱지 않은 시선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국내 업계 1위인 KB국민은행이 지난 2000년 이후 19년 만에 총 참여 인원 5500여명(추산) 규모의 총파업을 단행했다. 전체 직원의 3분의 1가량이 근무지를 이탈했으나 큰 차질 없이 1차 파업이 일단락된 가운데, 노조가 향후 2~5…

건설업계 해외수주, 삼성물산만 '씽씽'

[데이터뉴스=이윤혜 기자] 2018년 기준 건설사 빅5의 해외수주액이 직전년 말 대비 9.5% 하락했다. 하지만 하락장세에 삼성물산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해외수주액을 127.6%나 늘렸다.10일 데이터뉴스가 해외건설협회의 연도별 해외수주액 통계를 분석한 결…

[30대그룹 CEO] 아직은 '학사'가 많았다...51.2%

[데이터뉴스=이루비 기자] 30대 그룹 CEO 중 절반은 석박사 출신이다. 석사 출신이 34.4%, 박사 출신이 13.9%를 차지했다. 고졸 출신은 단 1명에 불과했다.9일 데이터뉴스가 출신학교 및 최종학력이 파악된 국내 30대 그룹 상장계열사 CEO 244명의 최종학…

코오롱글로벌, 윤창운 대표 체제 후 최대 폭 실적악화

[데이터뉴스=이윤혜 기자] 코오롱글로벌 경영실적이 나빠졌다. 2018년 3분기 누적기준 이 회사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7.3%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2014년윤창운 대표체제 후 가장 큰 폭의 실적악화다. 9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

주담대 금리 가장 많이 올린 Sh수협은행...3.79%, 업계 최고치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Sh수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가 업계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기준 Sh수협은행의 평균 금리는 3.79%로 1년 전보다 0.85%포인트나 상승했다.9일 데이터뉴스가 은행엽합회에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공시하는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