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얇아진 외국인 관광객…씀씀이 가장 많이 줄인 ‘미국인’

올해 1분기에도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평균 지출경비 감소가 이어진 가운데, 주요 국가 중 미국인 관광객의 지출경비 감소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18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외국인 관광객의 평균 지출경…

온라인쇼핑몰 이용자가 가장 많이 찾는 구매 채널은?

온라인쇼핑몰 이용자 중 50.9%가11번가, G마켓 등 오픈마켓을 이용해 온라인쇼핑을 진행한다는응답 결과가 나왔다. 이어 소셜 커머스, 종합 쇼핑몰, 개인 쇼핑몰 순으로 이용자 비율이 높았다.18일 데이터뉴스가 시장분석기관 DMC미디어의 '인터넷 쇼핑 행태…

KCC건설, 민간개발 사업확대 전략 '쓴맛'...매출 '뚝'

KCC건설이 내부거래 규모를 축소하면서 매출 감소의 직격탄을 맞았다. 이 회사의 2018년 내부거래 매출은 전년에 비해 62.1% 감소했고, 매출은19.8% 하락했다. 18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KCC건설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

[유통업태별 가격 비교] 다소비 가공식품 값, 대형마트만 싸졌다

가공식품 판매 가격 추이를 유통업태별로 분석한 결과, 대형마트만 전월 대비 구매 비용이 하락했다. 백화점, 기업형 슈퍼마켓(SSM), 전통시장의 가격은 모두 전월 대비 소폭 증가했다.18일 데이터뉴스가 한국소비자원의 ‘다소비 가공식품 2019년 5월 가격동…

카드 사용자 수 가장 많은 40대, 연체자 수도 '최다'

전체 연령대 가운데 신용·체크카드 사용자 수가 가장 많은 40대가 연체자 수도 가장 많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17일 통계청 통계빅데이터센터의 '2018년 연령대별 카드 사용자 및 연체자 수(KCB 카드데이터(이용실적)를 바탕으로 개인 소비 및 신용을 분석한…

오리온, 해외 매출 감소에 전체 매출도 주춤…2분기는?

오리온(대표 이경재)의 1분기 매출이해외 매출 감소 영향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감소했다. 2분기 실적 반등여부는 해외 매출에 달린 것으로 분석되는 가운데, 중국 현지 과자시장이 4%대 성장률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나 고무적이라는 평가다.17일 데이터뉴…

현대건설 내부거래 폭발...주요 건설사 중 홀로 증가

국내 주요 건설사 가운데 현대건설의 2018년 내부거래액 규모가 2017년 대비 홀로 증가했다.현대건설의 내부거래액은 2712억 원에서 4571억 원으로 68.5% 상승했다.14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현대건설, 대림산업, 대우건설, G…

동국제강의 돋보이는 ‘원가절감’…매출원가율 1년 새 2.2%p↓

동국제강의 올해 1분기 기준 매출원가율이 90.7%로 집계되며, 전년 동기 대비 2.2%포인트 하락했다. 같은 기간 포스코와 현대제철의 매출원가율이 각각 3.7%포인트, 3.1%포인트씩 상승한 것과 대비된다.14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

금호타이어 판관비율, 다시 20% 대로 급등 …업계 톱

금호타이어(대표 전대진)의 매출액 대비 판매비와관리비비율(판관비)이 21.3%로 집계되며, 전년 동기 대비 3.3%포인트 상승했다. 타이어 3사 가운데 판관비율이 가장 높다.같은 기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판관비율은 1.0%포인트 상승했고, 넥센타이어…

한샘-현대리바트, 1분기 광고선전비 ‘극과 극’

가구업계 대표 주자인 한샘(대표 최양하, 조창걸)과 현대리바트(대표 김화응)가 1분기 광고선전비 집행에서 큰 차이를 보였다. 한샘은30% 넘게늘린 반면, 현대리바트는 절반 가량 줄였다. 매출은 두 회사 모두 9%대의 감소세를 보였다.13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

인천의 아파트 전세금, 역세권이 더 싸다?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역세권의 집을 구하려면 ‘웃돈’을 줘야 하는 것과 달리 인천은 역과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3.3㎡당 전셋값이 싼 것으로 나타났다.12일 KB국민은행 부동산 플랫폼 KB부동산 리브온에 따르면, 인천에서 지하철역까지 500m 이내에 있는 전…

신세계, 돋보이는 매출원가 경쟁력

신세계는 올해 1분기 국내 빅3 유통사 중 유일하게 매출원가율을 줄이는 데 성공하며 가장 낮은 원가율을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 기준으로 매출원가율이 가장 낮았던 현대백화점은 올해소폭 상승하며, 최저 자리를 신세계에 내줬다. 매출원가율이란 매출원가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매출원가율 70.8%…전년 대비 1.7%P↑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 조현범, 이수일)의 1분기 매출원가율이 70.8%로,전년 동기 대비 1.7%포인트 상승했다. 타이어 3사 가운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원가율이 상승한 곳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유일했다.같은 기간 금호타이어와 넥센타이어의 매…

신약개발 의지 강화한 한미약품 - R&D비중 더 줄인 대웅제약

국내 빅5 제약사 모두 올해 1분기에 연구개발비 규모를 확대했다. 한미약품은 연구개발비 규모와 매출대비 비중에 있어 도드라지게 앞서며 신약 개발에 가장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주요 제약업체들이 작년 1분기에 비해 연구개발비를 많게는 47%까지 늘린 가…

대림산업, 신사업 호텔부문서 가시적 성과...나홀로 성장

대림산업이 신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호텔부문 매출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올해 1분기 기준 매출액은 34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5% 증가했다.같은 기간 호텔 사업의 평균 가동률 역시 66.4%에서 74.0%로 7.6%포인트 상승했다.10일 이터뉴스가 금융…

매출공룡 롯데쇼핑, 7배 많이 팔고 영업이익은 2배

롯데쇼핑(대표 이원준, 강희태)의 1분기 영업이익률이 가까스로 5%를 넘겼다. 신세계, 현대백화점이 모두 두자릿수 영업이익률을 거둔것과 크게 대비된다. 이 때문에 롯데쇼핑은 경쟁사보다 7배나 많은 매출을 올리고도, 영업이익은 2배 더 올리는데 그쳤다.10…

[화장품업계 인력구조] 애경산업, 기간제 비중 6.8% 업계 톱

화장품업계 매출 상위 10개 기업 중 1분기 기간제근로자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애경산업(대표 이윤규, 채동석),기간제근로자 수가 가장 많은 곳은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 안세홍)으로 조사됐다. 5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