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전자상거래 지출 비중↑…전체 연령대서 증가세

코로나19 영향으로 전자상거래 지출 비중이 큰 폭으로 늘었다. 1분기 기준으로 전체 연령대서 전자상거래 비율이 증가했다.31일 데이터뉴스가 롯데멤버스 딥비전의 '코로나19 유행에 따른 소비 형태 변화 분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월1일부터 3월16일까…

자유적금 기본금리, 한달 새 0.17%p↓

자유적립식 적금 평균 기본 금리가 한달 사이 0.17%포인트 하락하면서 1.38%를 기록했다.세전 기본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우리은행의 'WON적금' 적금으로, 업계 평균보다 0.72%포인트 높은 2.1%의 금리를 제공했다.24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금융상…

에쓰오일, 사업다각화에 재무건전성 악화…고배당은 '옛말'

에쓰오일이 정유사업의 편중된 사업영역을 비정유사업으로 다각화하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큰 규모의 투자를 단행, 재무건전성은크게 나빠졌다.2019년 12월 말 기준 부채비율은 151.4%다.00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에쓰오일의…

[10대그룹 CEO] 금융계열사 대표, 평균보다 젊었다

10대 그룹 CEO 중금융계열사 대표의 평균연령은 그룹 평균연령보다 젊은 것으로 조사됐다.많게는 3.33세에서 적게는 0.58세까지 격차가 발생했다.27일 데이터뉴스가 국내 10대 그룹 가운데 상장 금융계열사를 보유한 삼성·한화·농협그룹을 분석한 결과, 금…

OCI, 수익성 부진 탈출구 못 찾나…4년 만에 다시 적자 전환

OCI가 수익성 부진 탈출구를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작년 연간 영업이익은 -1807억 원으로, 4년만에 다시 적자로 돌아섰다.26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OCI의 연결재무제표기준 잠정실적을 분석한 결과, 2019년매출 규모는 2조60…

아시아나IDT, 적자인데...IT서비스 기업 중 최고 시가배당률

아시아나항공의 자회사 아시아나IDT가 지난해 적지 않은 적자에도 불구하고 주요 그룹 IT서비스 기업 중 가장 공격적인 배당정책을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주요 그룹 IT서비스 계열사의 배당금과 실적…

간편송금 폭발...일 평균 2000억 넘겨, 전년 대비 122.4%↑

카카오페이 등 전자금융업자의 일 평균 간편송금액이 지난 해 2000억 원을 넘어섰다. 2019년 기준 2184억 원으로, 직전년도(982억 원) 대비 122.4% 증가했다. 이에 영향을 받아 총 간편송금액도 2배 이상 늘었다.간편송금이란 모바일기기를 통해 계좌이체 등…

수입차 신규등록 상승세인데…아우디, 대폭 역주행

아우디의 신규등록 대수가 전년 동월 대비 68.8%나 쪼그라들었다. 수입자동차의 총 신규등록 대수는 상승세를 그린 것과 대비된다. 아우디는 올해 2월 한 달 동안 총 535대 신규등록되는 데 그쳤다.24일 데이터뉴스가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공시된 브랜드별 신…

스타벅스, 이마트 캐시카우 역할 톡톡…매장수·실적 고공행진

스타벅스커피코리아가 지난해 1751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면서 역대 최대 실적을 갱신했다. 이마트 자회사들이 실적 부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캐시카우 역할을 해내며 핵심 계열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는 평가다.23일 데이터뉴스가 이마트의…

적금 금리, 한달 새 평균 0.05%p↓…금리 톱, 우리은행 'WON적금'

국내은행의 1년 만기 정액적립식 적금의 세전 평균 금리가 한달 사이 0.05%포인트 하락했다.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우리은행의 'WON적금'으로 세전 금리는 2.3%다.00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금융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공시된 1년 만기 정…

투톱 체제 유지 KCC, 수익성 악화에 ‘고심’

KCC가 수익성 개선에 또 다시 실패했다. 올해 초 진행된 인적분할 이후 존속법인 KCC의 2019년 연간 영업이익이 1336억 원으로, 직전년도 대비 33.5% 감소했다.19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KCC의 연결재무제표기준 잠정실적…

이글루시큐리티, 될성부른 스타트업 직접 키운다

정보보호 전문기업 이글루시큐리티가 액셀러레이터 활동을 통한 스타트업 투자·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액셀러레이터는 가능성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해 초기 투자, 경영·마케팅 멘토링, 공간 제공 등 해당 스타트업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활…

공공기관 여성 임원 비율 증가폭, 공공부문 12개 분야 중 최고

공공기관 임원의 여성 비율이 공공부문 12개 분야 가운데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다. 2017년 공공부문 여성대표성 제고 계획 수립 이후 2년 만에 9.3%포인트 늘었다.18일 데이터뉴스가 여성가족부의 '공공부문 여성대표성 제고 5개년 계획, 중간점검 결과' 자…

국산차, 판매대수 '뚝'…기아차가 그나마 선방

자동차업계도 코로나19 여파를 피하지 못했다. 국산 완성차 5사 모두 지난 2월 판매 대수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기아차의 감소율이 타 기업 대비 낮아 그나마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17일 데이터뉴스가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쌍용자동차, 르노삼…

경북·서울·충남 등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전월 대비↓

경북, 서울, 충남 등 민간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격이 전월 대비 하락했다. 3개 지역 가운데 경북의 분양가격이 가장 큰 감소폭을 그렸다.16일 데이터뉴스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2020년 2월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을 분석한 결과, 전국 민간아파트의 최근 1년…

농협은행, 역대 최대 순익 갱신…지주사 순익 기여도↑

NH농협은행이 역대 최대 순익을 갈아치웠다. 농협은행의 지난해 순익 규모는 1조5170억 원으로 1년 새 24.1% 늘었다. 농협은행의 순익이 증가함에 따라 농협금융지주의 순익도 덩달아 급증했다.NH농협은행은 사상 최초로 3연임에 성공했던 이대훈 행장이 전…

전북은행, 시중·지방·특수은행 중 주담대 금리 가장 높아

전북은행의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가 업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월 기준 전북은행의 주담대 평균 금리는 업계 평균보다 0.48%포인트 높은 3.4%다.13일 데이터뉴스가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에 공시된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공시하는 15개 은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