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교보·한화생명 '빅3', 배타적사용권 1위경쟁 치열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생명보험 업계에 ‘배타적 사용권’ 확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이미 올 상반기에만 12건의 배타적사용권이 통과되면서 작년 전체건수 8건을 넘어섰다. 특히 업계 ‘빅3’로 불리는 삼성·교보·한화생명의 3강 구도로…

위성호 신한은행장 '초격차 리딩뱅크' 구축할 핵심 인사 누구?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신한은행이 디지털금융과 IT, 글로벌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하고‘초격차 리딩뱅크' 구축을 본격화 했다.KB국민은행에 업계 1위자리를 잠시 내줬던위성호 신한은행장이 다시 정상자리를 탈환할 수 있을 지 주목된…

NH농협생명 존재감 흔들...자산규모 4위 실적은 10위 턱걸이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NH농협생명이 자산 규모 대비 턱없이 낮은 순이익 때문에 총자산수익률(R0A)이0.21%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자산 규모는 업계 4위인데 당기순이익은 10위에 머물러올해 1월 취임한 서기봉 사장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25일 생…

오뚜기의 돌파에 흔들리는 농심...라면전쟁

[데이터뉴스=안신혜 기자] 라면 업계 판도에 변화가 일고 있다.특히 지난 5월 판매량 기준으로 농심의 점유율이 30년 만에 처음50%대로 내려 앉으며 2위 오뚜기와의 격차가 두배 이내로 좁혀졌다.업계에선 제품 다양화나 가격인상 등 점유율을 좌우할 수 있는…

우리·신한·하나은행, 온라인쇼핑몰 등 이종산업간 협업 박차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인터넷전문은행 출범과 비대면 채널 활성화로 시중은행들이 이종산업간 협업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쇼핑몰과의 협업은 4대 시중 은행 가운데 KB국민은행을 제외한 3개 은행사가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을 만큼 열기가…

한화그룹 금산분리 핵심 한화생명, 지분변동 생기나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최종구 금융위원장이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본격 업무에 들어감에 따라, 금융권은 당장 금산분리 정책방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특히삼성과 함께 지배구조상 금산분리 논쟁에서 자유롭지 못한 한화그룹도 어떤…

한진그룹 상장사 CEO의 조건, 서울대 졸업-대한항공 입사

[데이터뉴스=유성용 기자] 한진그룹 상장사 최고경영자(CEO)들에게 공통점이 있다. 입사 회사가 모두 대한항공이다.20일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에 따르면 한진그룹 34개 계열사 중 임원명단을 공개하는 곳은 상장사인 4곳뿐이다. 이곳의 C…

롯데 '신동빈 식' 경영쇄신 실현할 담당임원 누구?

[데이터뉴스=유성용 기자] 신동빈 롯데 회장이 그룹 장악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신동빈식' 경영쇄신을 실현할컴플라이언스 위원회(Compliance Committee)의 담당임원 면면에 시선이 쏠린다.롯데는 지난 3월 조직 개편을 통해컴플라이언…

(주)두산에만 있는 제너럴 매니지먼트, 담당업무는?

[데이터뉴스=유성용 기자] (주)두산에는 '제너럴 매니지먼트(General Management)'라는 생소한 직책이 있다. 담당 임원만 10명이다.직역하자면 ‘일반적인 경영(진)’인데 이 같은 직책은재계를 통틀어 두산그룹에만 있고,계열사 중에서도 지주…

견조한 실적 GS건설…우무현‧이상기 웃고, 김형선‧임기문 울고

[데이터뉴스=유성용 기자] GS건설이 올 들어 국내 주택경기 호황과 해외사업장 손실 감소로 견조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GS건설의 1분기 영업이익 증가율은 삼성물산,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대림산업 등 대형사를 앞지른다.하지만 GS건설 사업부문별로…

핀테크시대 중요성 더 커진 은행권 CISO, 직급 권한은 여전히...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사상 초유의전상망마비사태를 겪었던 '농협 해킹사건'으로 금융권에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선임이 의무화된지 5년이 흘렀다. 금융권에 핀테크 열풍이 거세지고 비대면 거래가 증가하면서 CISO의 중요성은 다시 부각되고 있으…

신한·국민·우리·하나은행, 사활건 핀테크 총대맨 주역은?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금융산업의 '제4차 산업혁명', 핀테크의 주역들이 주목을 끈다.시중 점포 축소 폐지와 함께비대면 계좌개설 등 모바일 뱅킹이 금융거래의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각 은행들은 핀테크 경쟁에 사활을 걸고 있다.핀테크란 금융과 기술이…

증권사 주가 고공행진, 6개월 새 상승률 톱은?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오랜 시간 박스권에 머물렀던 코스피가 한 때 2400선(7월 10일 기준)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다.특히 증권주는 초대형 투자은행(IB)까지 맞물리면서 상승폭을 키워가는 중이다. 1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지난 6월 29일…

상반기 수입차, 벤츠·BMW가 80% 차지…평균 6330만원

[데이터뉴스=유성용 기자] 상반기 수입차 베스트셀링 톱 10의 절반을 메르세데스 벤츠가 차지했다. BMW까지 더할 경우 10개 모델 중 8개로 1, 2위 브랜드가 국내 수입차 시장을 장악했다.11일 업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 수입차 판매 대수는 11만8152대로 전…

삼성전자의 '미친 존재감'…영업이익률 20분기 중 절반이 15%↑

[데이터뉴스=유성용 기자] 삼성전자가 막강한 수익률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5년, 20분기 동안 15%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게 절반에 이르고, 한 자릿수 기록은 딱 한번뿐이다.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12년 3분기…

김선희 매일유업 대표, 유가공만으로 서울우유 제칠까

[데이터뉴스=안신혜 기자] 김선희 매일유업 대표의 경영능력이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지난 6월 매일유업은지주사 매일홀딩스와 유가공전문 매일유업으로 인적분할하고,김 대표에게 매일유업을 계속 맡겼다.김 대표에게 주어진 미션은 순수 유가공업체로 바…

우리은행 주가 고공행진, 예보 잔여지분 매각 걸림돌 되나

[데이터뉴스= 박시연 기자] 예금보험공사가 보유한 우리은행 잔여지분 매각 여부가 금융권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특히 최종구 수출입은행장이 금융위원장 후보로 낙점됨에 따라 잔여 지분 매각작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우리은행 주가 상승과공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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