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 한국도로공사 동서울지사 권역 시설 대상 예방방역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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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와 세스코 로고.(사진제공=세스코)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가 한국도로공사 동서울지사와 협업해 권역 시설을 대상으로 예방살균방역작업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월29일과 3월14일,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된 예방살균방역작업은 성남, 청계, 구리, 토평 4개 톨게이트의 영업소와 요금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국도로공사 동서울지사건물 역시 대상에 포함됐다. 

세스코의 전문살균작업(예방살균 및 확진자 전문살균)은 숙련된 방역 전문 인력에 의해 진행된다. 국내 환경부 승인을 받았으며 미국환경보호청 (EPA)에 등록된 약제를 사용한다. 

본 약제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구분한 4개 카테고리 중 가장 낮은 저독성으로 분류돼 경구, 경피, 흡입독성 모두 소금대비 각 274배, 44배, 9만5000배 이상 안전하다. 또한 사용 10분 내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코로나 살균효과가 입증됐다.

한편, 세스코 관계자는 "현재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전국 주요 고객사 및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다양한 바이러스 제어 솔루션을 제공중"이라고 전했다.

이윤혜 기자 dbspvpt@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