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니커즈 브랜드 오트리가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4층에 새로운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세계 강남점 팝업 스토어는 강렬한 화강암 소재의 조형적 디스플레이와 레드 컬러의 하이글로시 가구를 배치해 모던하면서도 힘 있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오트리 로고를 과감하게 활용한 블루 카펫과의 대비는 브랜드 고유의 오리지널 컬러를 상징하며, 아이코닉한 스니커즈 라인과 디자인 철학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브랜드의 대표 모델인 ‘메달리스트’ 라인을 비롯해 릴윈드, 하이퍼웨이 등 다양한 여성 및 남성용 스니커즈를 선보인다. 또한 스니커즈와 함께 매치하기 좋은 어패럴 라인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윤혜 기자 dbspvpt@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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