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체크’ 3종(포인트형∙캐시백형∙Apple Pay Rewards)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카드 체크(포인트형)’과 ‘현대카드 체크(캐시백형)’에는 실속 있는 혜택들을 담았다. M포인트 적립과 캐시백을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일상 밀착형 사용처에서는 M포인트와 캐시백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 체크(포인트형)’는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금액의 0.5%를 M포인트로 무제한 적립해준다. 외식, 배달, 편의점, 대중교통 등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곳에서는 적립률을 10배 큰 5%로 높였다. 일반음식점을 비롯해 배달의민족∙쿠팡이츠∙요기요 등 배달앱과 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 등 편의점, 시내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이 해당된다.
M포인트 대신 캐시백을 받고 싶다면 ‘현대카드 체크(캐시백형)’를 선택하면 된다. 국내외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금액의 0.3%를 한도 없이 캐시백 받을 수 있고, 외식∙배달∙편의점∙대중교통에서는 10배 높은 3%를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애플 페이(Apple Pay)에 집중해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현대카드 체크(Apple Pay Rewards)’도 내놨다. 국내외 가맹점에서 애플 페이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10%를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체크와 신용 기능을 모두 담은 ‘현대카드 하이브리드카드’ 3종(포인트형∙캐시백형∙Apple Pay Rewards)도 함께 선보인다. 평소에는 체크카드와 동일하게 이용하고, 결제 계좌 잔고가 소진되면 자동으로 신용카드로 결제되는 상품으로 연회비와 혜택은 체크카드와 동일하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윤혜 기자 dbspvpt@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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