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전국 영업점 무더위 쉼터로 운영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신한은행, 전국 영업점 무더위 쉼터로 운영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온열질환 예방과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전국 영업점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행정안전부와 체결한 ‘무더위 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지난 5월 15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지역 주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개방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윤혜 기자 dbspvpt@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