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엔케이 '셀 투 셀 크림(Cell to Cell® Cream)' / 사진=코웨이
코웨이 코스메틱 자회사 '힐러비'의 셀 더마 뷰티 브랜드 '리엔케이(re:nk)'는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 대표 제품인 '셀 투 셀 크림(Cell to Cell Cream)'을 출시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2일 밝혔다.
리엔케이는 지난달 미국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 공식 입점하며 '셀레스티엘 콜라겐 크림'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두 번째로 오프라인 매장에 론칭하는 셀 투 셀 크림은 지난 3월 미국 코스트코 온라인몰에서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현지 소비자들의 호응을 확인한 제품이다.
리엔케이는 셀 투 셀 크림이 세포 과학 기술력이 집약된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크림으로, 피부 탄력 저하와 주름, 건조함 등 노화 고민을 케어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애버래스팅 플라워, 아라비아 몰약, 아메리카 노팔 등 식물에서 유래한 '리얼셀(REAL CELL)' 25만 개를 함유했다. 리엔케이는 프랑스 보르도 대학과의 공동 연구로 개발한 독자 기술을 적용해 식물 세포를 파괴하지 않고 유효 성분을 봉입해 피부에 전달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만 35세~60세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4주간 진행한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보습, 피부 치밀도, 주름, 탄력 등 주요 피부 노화 지표의 개선 결과를 나타냈다.
리엔케이 관계자는 "온라인몰에서 완판되며 가치를 인정받은 제품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확대하게 됐다"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늘려 K-뷰티 프리미엄 스킨케어의 기술력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박혜연 기자 phy@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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