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고인철 신안군복지재단 이사장, 김태성 신안군수, 김석찬 NH투자증권 부사장이 30일 오후 전남 신안군청에서 냉장고 전달식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대표 신재욱·배광수)은 전남 신안군청에서 ‘농촌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NH투자증권이 농가 복지 증진과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해 말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추진됐다. NH투자증권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력해 신안군을 시작으로 올해 전국 농촌 마을공동체에 냉장고 약 350대를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NH투자증권의 ‘농촌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2019년부터 6년째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사업 초기 3년간 전국 농촌 마을회관 등에 전기레인지(인덕션) 1263대를 보급한 데 이어, 2022년부터는 매년 냉장고 350여 대를 지원하며 농촌 주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편의를 돕고 있다.
NH투자증권은 범농협그룹의 ‘농심천심’ 가치를 바탕으로 ▲농촌 지역 청소년 장학금 지원 ▲농촌 일손 돕기 ▲농가 숙원사업 지원 등 다각적인 농촌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 중이다.
이윤혜 기자 dbspvpt@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