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작심’, 전북고창점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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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스터디카페 전북고창점이 들어설 건물 외부 모습(사진 제공=작심)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 작심이 ‘작심스터디카페 전북고창점’ 진출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강남구 작심독서실 대표는 "과거에는 작심의 인테리어만을 보고 온 점주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작심의 비전과 교육 철학을 믿고 찾아온다"며 "가맹 상담 시 비용적인 부분 외에도 작심의 비전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이 상당하다”고 말했다.

작심은 고객 혜택 확대를 위해 교육 인강을 무료 제공하고 있다. 

단순한 제공을 넘어 수험생의 소비 패턴을 합리적으로 변화시키는 것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국내 유수의 교육 회사와 제휴해 150여 종에 이르는 고가의 온라인 강의를 무료로 제공 중이며, 이를 통해 강의를 별도로 구매할 필요가 없어진 회원들은 사교육비를 절감할 수 있다. 

제공되는 강의는 수능 전 과목 모의고사, 각종 공무원 시험, 어학 자격증, NCS 등의 취업 대비 인강을 비롯하여 실무 교육, 외국어 회화 등이다. 대성학력개발연구소, 윌비스, 에듀윌, 아모르이그램, 시원스쿨, 해커스, 패스트캠퍼스, 단꿈자격증 등 제휴한 교육 업체도 모두 업계 선두 기업으로 알려진 곳들이다.

작심 관계자는 "회원들의 혜택이 곧 점주들의 수익으로 이어진다는 확신을 가지고 꾸준히 서비스를 보완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윤혜 기자 dbspvpt@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