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TV, 2021년 패션 프로젝트 ‘오! 클로젯’ 2일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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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TV ‘오! 클로젯’ 이미지 / 사진=동아TV


동아TV(대표 박란)는 2021년 패션 프로젝트 ‘오! 클로젯’에서 이 달의 디자이너 그라피스트 만지의 김지만편을 2일 첫방송한다고 밝혔다.

패션을 소비하는 것을 넘어 선호하는 브랜드의 디자이너에 대해서도 관심을 보이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동아TV가 2일 오! 클로젯으로 브랜드에 대한 철학과 열정이 담긴 디자이너의 이야기를 선보인다. 

오! 클로젯 8월편에서는 아티스트 브랜드 그라피스트 만지의 김지만 디자이너를 집중 조명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그림을 그리는 창작행위 자체를 고유 아이덴티티로 삼는 브랜드인 그라피스트 만지에 대한 그의 철학을 엿볼 수 있다. 그라피티 예술가에서 패션 디자이너가 된 김지만의 독특한 이력부터 컬렉션 레이블 ‘만지만(MAN.G.MAN)’과 관련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자신만의 확고한 패션 철학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감성에 도전하는 디자이너 김지만의 열정 가득한 일상이 시청자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 예정이다.

동아TV 오! 클로젯은 매월 디자이너를 선정하고 그들의 브랜드에 대한 아이덴티티부터 패션쇼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베터카인드 최아영을 시작으로 블리다 이다은, 비욘드클로젯 고태용, 네이비스튜디오 문창성, 까이에 김아영까지 매월 다양한 브랜드 디자이너를 소개했다. 쉽게 접하기 어려운 브랜드 디자이너만의 독특한 이야기를 담아 호평을 받고 있다. 

박란 동아TV 대표는 "MZ세대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 계층에서 패션은 여전히 주된 관심사로 화제가 되고 있다"며 "동아TV는 브랜드와 디자이너의 이야기에 집중하는 오! 클로젯을 통해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미디어 지원으로 국내 패션전문채널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은 기자 wood@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