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아토아트, 천연 옥꽃 이용한 골프패 제작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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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옥꽃 전문기업 갤러리아토아트는 골프 대중화에 대응해 천연옥 골프패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천연 옥꽃 골프패는 천연 옥을 고난도 커팅 세공기술로 가공했다. 원적외선 방사율이 91.4/100%, 방사에너지는 369/400점 으로 인증 받고, 실내공기 오염물질인 암모니아와 포름알데히드의 탈취율은 각각 67.3% ,40%로 실내 안 좋은 공기를 자연정화 시킨다. 이같은 효과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기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인증을 받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천연옥꽃 골프패는 전문 디자이너가 직접 고객 한분 한분과 소통하며 명판 디자인 작업을 진행,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골프패를 만든다. 또한 아토제이드는 서울시 서울산업진흥원(SBA)에서 디자인이 우수하며 혁신적인 상품으로 서울 어워드 우수상품 선정을 2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갤러리 아토아트 장혜순 회장은 “모임에서 라운딩 후 골프패를 받고 집에 와서 보니 다소 밋밋한 디자인의 크리스탈 골프패를 어디 두어야 할지 고민했다"며 "기존의 평범한 골프패를 탈피해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천연옥꽃을 접목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갤러리 아토아트는 서울 성수동에 아토제이드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토제이드 공식 몰과 네이버 아토제이드 스마트스토어에서 제품을 만나 볼 수 있다.

mathing@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