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네닭갈비, 가맹점 평균 운영 연수 7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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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푸드글로벌 (대표 권지훈)이 운영하는 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는 가맹점 평균 운영 연수가 7년에 달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에서 발표한 ‘2020년 서울지역 프랜차이즈 운영 현황’에 따르면 전체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5년 후 생존율은 51.5%에 불과했다.

유가네 관계자는 "오픈 전부터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이 이루어지며, 초기 기반을 다지는 것에 집중한 것이 평균 운영 연수 7년에 달하는 가맹점 운영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규 가맹점은 본사 교육 5일, 현장 교육 4일로 교육이 진행되며, 오픈 이후 4주에 걸쳐 진행되는 매장 운영 지원을 통해 오픈 초기 지역 상권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다. 매장 직원의 보수 교육이 필요하다면 본사 운영 앱을 통해 원하는 항목의 교육을 신청하고 이수하는 보수 교육 신청제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유가네 관계자는 "철저한 상권 분석과 교육으로 가맹점 오픈을 진행해 장기적인 매장 운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또한, 로제닭갈비, 콘치즈닭갈비처럼 시장의 흐름과 고객의 의견을 빠르게 반영한 제품 출시도 브랜드 안정성을 더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가네는 현재 전국에 22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윤혜 기자 dbspvpt@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