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고기회관·푸줏간, ‘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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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저스트컴퍼니 대표가 아리스 비간츠 주한 라트비아 대사와 함께 수상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 사진=저스트컴퍼니


뒷고기회관·푸줏간은 ‘2022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협의회(의장 조은영)가 주관하고 전자정보인협회, 아이팩조정중재센터 및 한국링컨협회가 후원하는 ‘2022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은 한국소비자평가원이 조사, 평가해 소비자의 신뢰도, 선호도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는 취지로 개최되고 있다. 

저스트컴퍼니(대표 김범준)의 뒷고기회관·푸줏간 브랜드는 이번 평가에서 뒷고기요리 배달전문점 분야에 수상했다.

뒷고기회관과 푸줏간은 특수 숙성과정을 거쳐 탄생한 가성비 좋은 고기요리를 제공하는 뒷고기요리 배달전문점이다. 뒷고기는 ‘특수부위’를 지칭하는 것으로 삼겹살, 목살, 등심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말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저스트컴퍼니만의 숙성과정인 낮은 온도에서 호기섬유질을 서서히 분해시켜 육질이 부드러워지며 연도와 맛이 좋아지게 되는 웻 에이징 방식을 통해 맛과 육질의 품격을 높였다. 

이에 따라 심사평가기관인 한국소비자평가원으로부터 브랜드 Consumer Reputation(품질, 서비스, 가격에 대한 소비자 만족, 호감, 신뢰, 인지 정도)를 평가하는 부분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의 돼지고기를 소비자에 제공한다는 점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브랜드 Distinction(타 상표와 구별되는 컨텐츠 독특성, 우월성, 편리성)를 평가하는 부분에서는 ‘뒷고기’라는 특수부위를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잘 소화한 점이 좋은 심사평가로 이어졌다.

김범준 저스트컴퍼니 대표는 수상소감을 통해 "항상 소비자의 마음으로 장사하자는 신념을 가지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자 많은 노력을 해왔으며 신생브랜드임에도 불구하고, 저희 열정과 노력을 인정하듯, 이번 2022대한민국소비자브랜드대상을 수상을 하게 되어 매우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꾸준히 찾아 주시는 소비자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고객, 점주, 본사 삼대가 건강한 장수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윤혜 기자 dbspvpt@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