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수출 전용 신제품 ‘멜론에이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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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수출 전용 신제품 ‘멜론에이슬’ 출시

▲멜론에이슬 / 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수출 전용 신제품 ‘멜론에이슬’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멜론에이슬’(영문명 JINRO MELON LIMITED EDITION)은 하이트진로가 선보이는 7번째 과일 리큐르 제품이다. 자두에이슬, 딸기에이슬, 복숭아에이슬, 레몬에이슬에 이은 다섯번째 수출 전용 제품이다. 

3월 말부터 미국, 일본, 베트남, 호주, 영국 등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멜론에이슬’은 알코올 도수 13도로 멜론 향이 특징이다. 특히 상표 디자인을 차별 포인트로 삼아, 블랙 색상을 적용했다.

하이트진로는 글로벌SNS 채널을 통해 신제품 관련 콘텐츠를 공개하며,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황정호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전무는 “‘멜론에이슬’은 멜론 특유의 풍미와 소주의 깔끔함을 조화롭게 구현해 글로벌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다”며 “과일 리큐르 라인업에 처음 선보이는 한정판 제품인 만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과 마케팅으로 ‘진로(JINRO)의 대중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수민 기자 osm365@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