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 고도화에 힘쓰고 있다.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투자가 처음인 초보 투자자와 MZ세대가 부담 없이 올바른 투자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소액 적립식 투자 서비스인 ‘펀드 모으기’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펀드 모으기’ 서비스는 최소 가입 금액을 5000원으로 설정해 펀드 투자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투자 주기는 매일·매주·매월 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투자 초보자가 본인의 투자성향에 맞는 우량 상품으로 첫 투자를 시작할 수 있도록 맞춤형 큐레이션 라인업을 갖췄다. ▲시장상황에 맞춘 ‘전문가 BEST’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을 모은‘펀드모으기BEST’ ▲우수한 성과를 입증한 ‘수익률 BEST’ 등으로 투자 가이드를 제시했다.
이윤혜 기자 dbspvpt@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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