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은행장 최우형)는 ONE체크카드의 대중교통 캐시백 혜택을 4분기에 대폭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모두의카드(K-패스)’가 적용되는 체크카드 중 최고 수준의 혜택으로 10월부터 12월까지 ONE체크카드의 대중교통 캐시백을 최대 1만5000원 받을 수 있다.
두 가지 캐시백 중 하나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전월실적과 관계없이 대중교통 이용금액이 5만 원 이상이면 월 2500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으며 기존과 같이 전월실적 30만 원 이상 조건까지 함께 충족하면 캐시백 금액이 월 5000원으로 늘어난다. 단, 두 혜택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이번 대중교통 캐시백은 정부의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패스인 ‘모두의카드(K-패스)’ 혜택과 별도로 제공되는 추가 혜택이다. 이에 따라 ONE체크카드 고객은 모두의카드 대중교통 환급 혜택과 함께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추가 캐시백이 적용된다.
이윤혜 기자 dbspvpt@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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