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가정의 달 맞이 임직원 봉사…허영인 회장 ‘나눔경영’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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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가정의 달 맞이 임직원 봉사…허영인 회장 ‘나눔경영’ 실천

▲사진=SPC그룹


SPC그룹(회장 허영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보호 어르신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SPC행복한재단은 7일 임직원 20명과 함께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양재종합사회복지관’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을 위해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SPC임직원들은 어르신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반려식물’만들기 체험 활동을 도왔다. 프로그램이 끝난 이후에는 점심식사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삼립 약과, 떡 등을 포장한 기념품 간식 박스를 전달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SPC그룹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SPC는 소통과 배려로 주변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적극 전개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허영인 회장은 지난 2011년 ‘SPC 행복한재단’을 설립하고 나눔과 상생의 경영철학을 실천해 왔다.

오수민 기자 osm365@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