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마포구에 위치한 CJ프레시웨이 본사에서 열린 '프랜차이즈 그로스 데이' 현장 / 사진=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는 지난 18일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대상 세미나 ‘프랜차이즈 그로스 데이(Franchise Growth Day)’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외식 환경 속에서 브랜드 성장에 필요한 시장 트렌드와 전략적 인사이트를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프랜차이즈 창업 플랫폼 ‘마이프차’의 장순식 컨설턴트는 ‘대표님이 알아야 할 2026 외식 시장 흐름’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따른 시장 대응 방안 등 사업 운영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공유했다.
이어 CJ프레시웨이 외식컨설팅팀은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운영 전략을 소개했다. 강연자로 나선 김승찬 팀장은 “(브랜드가 성공하려면) 일개 매장이 아닌 외식 기업의 마인드를 먼저 갖춰야 한다“며 사업을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과 시스템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연 이후에는 업계 관계자들의 교류를 지원하기 위한 네트워킹 세션이 마련됐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외식업의 창업기, 성장기, 성숙기 등 사업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통해 외식 식자재 유통 고객사와 동반성장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비롯해 앞으로도 실질적인 사업 전략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사와 외식 사장님들의 사업 성공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수민 기자 osm365@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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