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기물&박그릇' 팝업스토어 / 사진=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자사가 운영하는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편집숍 시시호시가 오는 22일부터 7월 5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현대기물&박그릇'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현대기물&박그릇'은 약 35년간 식기류와 주방용품을 판매해온 남대문 그릇도매상가의 대표 상점이다.
이번 잠실 롯데월드몰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당일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수저받침을 증정하고 SNS에 팝업스토어 관련 게시글을 업로한 고객을 대상으로 5명을 추첨해 선물을 증정한다.
최윤석 롯데백화점 컨텐츠부문장은 "최근 테이블웨어와 홈스타일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남대문 그릇시장이 젊은 고객층 사이에서 새로운 쇼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 팝업을 통해 남대문까지 찾아가야 만날 수 있었던 현대기물을 보다 가까운 곳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수민 기자 osm365@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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