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데이터뉴스가 추출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생성] GS건설, 2분기 매출 2조7799억 원…전년 대비 13.0%↓](/data/photos/cdn/20260731/art_1785293435.png)
[그래픽=데이터뉴스가 추출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가 생성]
GS건설은 올해 2분기 매출 2조7799억 원, 영업이익 914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3조1961억 원)보다 13.0%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1621억 원에서 43.6% 줄었다.
사업 부문별 매출은 건축·주택사업본부 1조5368억 원, 플랜트사업본부 4020억 원, 인프라사업본부 3965억 원으로 집계됐다.
건축·주택사업본부 매출은 주택경기 악화에 따른 착공 현장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2조1484억 원)보다 28.5% 감소했다. 다만 전 분기(1조4213억 원)와 비교하면 8.1% 증가했다. 플랜트사업본부 매출은 전년 동기(3407억 원) 대비 18.0%, 인프라사업본부 매출은 3113억 원 대비 27.4% 각각 늘었다.
신규수주는 5조2242억 원으로 전년 동기(3조2304억 원) 대비 61.7% 증가했다.
2분기 신규수주에는 상대원2구역 재개발정비사업(1조9218억 원), 마천3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1조142억 원), 안산 성포동 주상복합사업(6416억 원) 등이 포함됐다.
GS건설은 상반기 성수전략1구역 재개발사업(2조1540억 원), 부산 광안5 재개발사업(9709억 원), 서초 진흥아파트 재건축사업(6793억 원) 등을 수주하며 도시정비사업에서 총 7조4695억 원 규모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성수아 기자 sa358@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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