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고등교육기관(대학, 산업대학, 교육대학, 전문대학, 원격대학, 기술대학 등) 졸업자의 취업률이 하락한 반면 진학률은 상승하며 졸업 이후 진로 지표가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12일 데이터뉴스가 교육부와 국가데이터처, 한국교육개발원이 발표한 ‘2024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와…
한미약품(대표 박재현)과 한국페링제약(대표 김민정)은 지난 7일 야간뇨·야뇨증 증상 치료제 ‘미니린정·미니린멜트설하정(성분명: 데스모프레신아세트산염, 이하 미니린)’ 및 야간뇨 증상 치료제 ‘녹더나설하정(성분명: 데스모프레신아세트산염, 이하 녹더나)’에 대한 공동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DL이앤씨는 동절기 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12일 밝혔다.캠페인에 동참한 박상신 DL이앤씨 대표는 지난 10일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1공구 건설 현장을 점검했다.이번 캠페인은 강풍, 결빙 등 동절기 위험요인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근절하기 위해 국토교통…
롯데건설이 주차장, 커뮤니티 등으로 사용되고 있는 지하공간을 특화 설계한 ‘LIVEGROUND’로 개념화한다.롯데건설은 건축 디자인 스튜디오 인테그(INTG)와 ‘LIVEGROUND’를 공동 연구∙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인테그는 다양한 국내외 기업∙기관과 협업한 건축 기반의 크리에이티브 전문기…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국내 제약사의 신약 개발 전략도 전환점을 맞고 있다. 체중 감량 효과를 넘어 근손실·부작용 개선과 투약 편의성 확보가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12일 데이터뉴스가 비만치료제 ‘위고비’, ‘삭센다’의 제조사인 덴마크 노보 노디스크의 실적 발표 자료를 분석한…
국내 매출 상위 전통제약사들의 연구개발(RD) 인력 규모는 정체된 가운데, 석·박사급 인력 비중은 오히려 높아지고 있다. 전체 연구개발 인력 확충을 제한한 대신, 연구 조직의 질적 전환을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9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전통제약사 매출 상위 10곳의 분기보…
한미약품이 지난 5일 국내 최초로 악성 피부암인 흑색종 치료를 위한 표적 항암신약 ‘벨바라페닙’의 임상 2상에 돌입했다. NRAS 유전자 변이 흑색종에 대한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새로운 국산 치료제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한미사이언스의 핵심 계열사인 한미약품은 벨바라페닙의 국내 임상…
사상 최대 수주 실적을 올린 현대건설이 새해에도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며 성장세를 이어간다.현대건설은 2025년 수주 실적을 집계한 결과, 연간 수주 25조5151억 원(추정치)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이는 2024년 18조3111억 원 대비 39% 증가한 수치로, 국내 건설사 가운데 연간 수주…
현대모비스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6에서 로보틱스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을 양축으로 한 미래 모빌리티 전략을 공개했다.현대모비스는 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보스턴다이나믹스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한국데이터기술진흥협회는 대전광역시, 대전광역시 유성구청과 함께 미래 신성장동력의 기반이 되는 AI 분야 전문인력 수급을 위한 지역 맞춤형 로봇 소프트웨어 개발자 양성 과정을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본 인력양성 과정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기업의견을 수…
현대차그룹이 미국발 관세 부담으로 수익성이 나빠지자 현지 생산 확대에 속도를 낸다. 관세율이 일부 인하됐지만 구조적 부담이 이어지면서 생산거점의 미국 이전이 핵심 대응책으로 부상한다.8일 데이터뉴스가 현대자동차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2025년 1~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9조7725억 원으…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기초연금을 받은 비율이 2024년 66.0%로 집계된다. 수급자 수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지만 수급률은 3년 연속 하락하며 제도 도입 이후 최저 수준으로 내려간다.7일 데이터뉴스가 보건복지부의 ‘통계로 본 2024년 기초연금’을 분석한 결과, 2024년 기초연금 수급자는 675만 명으로…
㈜한화 건설부문(대표 김우석)은 외국인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 보호를 위해 상황별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건설현장 내 외국인 근로자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응급상황 발생 시 외국인 근로자의 대응 역량은 현장 안전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중요성이 커…
대우건설(대표 김보현)은 자사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이 커뮤니티 공간 전반에 적용 가능한 커뮤니티 조명 디자인 기준을 수립했다고 7일 밝혔다.이 기준은 단지 내 커뮤니티 공간을 단순한 부대시설이 아닌, 입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써밋의 품격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DL이앤씨는 강남제비스코와 공동 개발한 ‘공동주택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이 국토교통부의 ‘건설신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페인트 관련 기술이 국토부 건설신기술로 인증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건설신기술 인증은 국토부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기술 또는 기존 기술을 개량해 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