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와 연계한 대국민 참여 이벤트 ‘우주로 쏘아올리는 나의 소원’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오는 5월 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반덴버그 공군기지에서 발사 예정인 차세대중형위성 2호와 연계해 기획됐다.이벤트 응모는 30일부터 4…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지난해 새로운 도심 재생 설루션으로 제안한 '넥스트 리모델링(Next Remodeling)' 사업의 본격적인 시장 진출을 알린다.삼성물산은 2000년 이후 준공한 아파트는 재건축이 어렵고 주거 가치가 하락하는 것에 착안해, 새로운 도심 재생 설루션 '넥스트 리모델링'…
국내 조선 빅3가 연구개발 투자를 동시에 늘리며 친환경·디지털 선박 기술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래 선박 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초격차’ 경쟁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31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HD한국조선해양의 연구개발비는 2024년…
현대건설은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신길1구역 사업시행자인 LH는 지난 28일 ‘시공사 선정을 위한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신길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은 영등포구 신길동 147-80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45층, 총 1483세대 규모…
박상신 DL이앤씨 대표가 ‘상대원2구역’ 사업설명회장을 직접 찾아 성공적인 사업 진행을 약속했다.DL이앤씨는 박상신 대표가 경기 성남에 마련된 상대원2구역 사업설명회장을 찾아 조합원과 직접 소통했다고 30일 밝혔다.지난 28일 이뤄진 박 대표의 현장 방문은 상대원2구역 조합원에게 사업 추진에…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 존림)는 세계적 권위의 'CDMO 리더십 어워즈(Leadership Awards)'에서 '지속가능성 리더십(Sustainability Leadership)' 부문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기업 최초로 13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CDMO 리더십 어워즈는 제약·바이오 산…
유한양행 GC녹십자 종근당 한미약품 대웅제약 보령 HK이노엔 등 매출 1조 원을 넘긴 전통제약사 7곳 중 유한양행이 직원 평균 연봉 1억 원을 처음 돌파했다. 주요 제약사 대부분이 연봉 상승 흐름을 보였지만, 감소한 기업도 일부 나타나며 격차가 드러났다.30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종교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간 이어진 탈종교화 흐름 속에서 종교인 비율이 소폭 반등하며 변화 조짐이 감지된다.27일 데이터뉴스가 한국갤럽의 ‘한국인의 종교 현황’ 조사를 분석한 결과, 종교인 비율은 40%로 집계됐다. 전년(37%) 대비 3%p 상승한 수치다.종교인 비율…
현대건설이 압구정 재건축 핵심 사업지인 압구정5구역에서㈜한화와 협력해 복합개발을 추진한다.현대건설은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이인기 현대건설 본부장과 윤성호 ㈜한화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압구정5구역 재건축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지난 26일…
GS건설은 환경을 위한 세계최대규모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 2026’에 동참한다고 27일 밝혔다.‘어스아워(Earth Hour)’는 비영리 자연보호기관 ‘세계자연기금(WWF)’가 주관하는 세계최대규모의 기후 위기 대응 캠페인이다. 2007년부터 매년 3월 마지막주 토요일 밤 8시 30분부터…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생산능력과 생산실적을 늘려가고 있다. 최근 2년사이 생산능력과 실적 모두 40% 넘게 급증했다.27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회사의 총 생산능력은 2023년 733배치에서 2025년 1034배치로 41.1% 증가했…
GS건설은 임원 워크샵에서 건설현장에 피지컬 AI(Physical AI) 도입을 주요 과제로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워크샵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용인 엘리시안 러닝센터에서 열렸으며, 허윤홍 대표를 비롯한 GS건설 및 자회사 임원 110여 명이 참석했다.허 대표는 모두발언에서 “워크샵의 결과는 아이…
대우건설(대표 김보현)은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2026년 대우 Hyper EC with Smart Construction’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5일 진행된 ‘2026 대우 Hyper EC with Smart Construction’은 대우건설 사내 협의체인 ‘대우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의 업무 공유회의로, 2…
건설업황 둔화 속에서 대형 건설사들이 인력을 대폭 줄였다. 특히 주택 착공 감소와 맞물리며 계약직 중심의 인력 축소가 두드러진 모습이다.26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6개 대형 상장 건설사(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GS건설, HDC현대산업개발)의 사업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