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에너지 전환(Energy Transition)’과 ‘디벨로퍼(Developer)’를 핵심 축으로 중장기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22일 허윤홍 대표와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 아이스퀘어드 캐피털(I Squared Capital)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현대건설이 아파트 브랜드 '힐스테이트(HILLSTATE)' 론칭 20주년을 앞두고 브랜드 리뉴얼에 나선다.현대건설은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하고 주거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서비스 확대와 브랜드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2006년 9월 처음 선보인 힐스테이트는 현대건설의 대표…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 김민영)는 동아쏘시오그룹의 지속가능경영성과를 담은 일곱 번째 통합보고서 GAMASOT(가마솥)을 발행했다고 22일 밝혔다.2025년도 통합보고서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핵심 표준인 ISSB(International Sustainability Standards Board,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개포우성4차 재건축 조합은 지난 20일 개최한 총회에서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이 사업은 강남구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총 1045세대 규모의 공…
HD현대중공업 엔진기계 부문이 조선업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높은 가동률을 유지하며 수익성을 끌어올리고 있다. 엔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인력과 가동가능시간을 확대하면서 사실상 풀가동 체제를 이어가는 모습이다.22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
현대건설이 차세대 원자로 분야 기술 역량 강화와 사업 다각화에 나선다.현대건설은 19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한국남동발전과 '석탄화력발전소 연계 SMR 연구 및 사업화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최영 현대건설 뉴에너지사업부장과 이영기 한국남동…
현대건설이 5000억 원 규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하며 해상풍력·태양광·소형모듈원전(SMR) 등 뉴에너지 사업 확대에 나섰다. 다만 영업활동현금흐름이 1조5996억 원 유출되며 현금흐름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19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미약품은 지난 12일 국내 증권사 애널리스트 20여명을 초청해 평택 바이오플랜트에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설명회에는 한미약품 심병화 성장지원부문장과 김세권 평택제조센터장, 양준혁 신제품개발센터 RA팀장 등이 참석해 한미의 바이오의약품 생산 역량과 글로벌 공급 체…
GS건설은 전 임직원이 AI를 일상적인 업무 도구로 활용하고, 이를 실질적인 업무 개선 성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사내 AI 활용 경진대회인 ‘AX 레시피’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AX 레시피’는 임직원이 직접 AI를 활용해 업무상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업무 방식을 발굴하는 사내 AI 활용 경진대회다.…
현대건설이 유럽 에너지 시장 공략을 위한 현지 파트너십 강화에 나서며 유럽 원전 특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현대건설은 네덜란드의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암스테르담 에어포트 호텔에서 미국 원자력 기업인 웨스팅하우스와 함께 ‘네덜란드 서플라이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네덜란드…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은 스마트폰 바코드 스캔을 통해 제품의 주요 안전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의약외품 모바일 간편검색서비스’를 자사 주요 제품에 적용해 정보 취약계층의 접근성을 강화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의약 규제혁신 2.0’ 디지털 안전관리 혁신의 일환…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수주가 올해 들어 급감했다. 중동 지역 발주가 사실상 멈추면서 전체 해외수주 규모가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반면, 아시아 지역이 최대 수주처로 부상하며 해외사업 무게중심이 이동하고 있다.18일 데이터뉴스가 해외건설협회의 해외건설 월간 수주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1~5월 국…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 공개 이후 학교폭력과 비행 청소년 문제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촉법소년 제도 논쟁이 다시 확산되고 있다. 최근 5년간 소년사범 형사사건 처리 현황을 보면 불기소 처분 비중은 26~28%대에서 유지된 반면, 소년보호 사건송치 비중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17일 데이터뉴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