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남구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린 '2026 서울건축박람회'의 LX하우시스 전시관 모습 / 사진=LX하우시스
LX하우시스는 오는 8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26 서울건축박람회’에 참가해 고단열 창호와 인테리어 마감재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LX하우시스는 겨울철 창호 교체를 고려하는 관람객을 위해 LX지인 고단열 창호 ‘뷰프레임’을 전시한다. 뷰프레임은 창틀이 얇아 보이도록 디자인한 제품이다. 창틀과 창짝 내부를 여러 공간으로 나눠 단열 성능을 높였으며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받았다.
중문과 주방 제품을 비롯해 ▲대리석 무늬를 구현한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두툼한 표면 질감이 특징인 ‘디아망’ 벽지 ▲긁힘과 오염에 강한 ‘디아망 포티스’ 벽지도 전시한다. 관람객은 전시관 내 ‘마감재 매칭 테이블’에서 바닥재와 벽지, 인테리어 필름 견본을 직접 조합해 색상과 질감을 비교할 수 있다.
상담 부스에서는 수도권 LX하우시스 지인스퀘어 전시장 소속 대리점 전문가들이 창호 교체와 인테리어 공사에 관한 일대일 상담을 진행한다. 박람회 기간 전시관에서 상담을 받고 인테리어 공사를 계약한 고객에게는 할인 혜택과 사은품을 제공한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노후 창호 교체를 검토하는 고객은 3년 만에 재개된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성수아 기자 sa358@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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