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 61조1181억 원, 영업이익 3조3575억 원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대비 각각 6.8%, 9.2% 늘어난 수치로, 모두 역대 최대 규모다.4분기 기준으로는 매출 15조3979억 원, 영업이익 9305억 원을 달성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은 4.7% 상승했으나 영…
현대건설이 미국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본공사에 착수하며 ‘글로벌 에너지 트랜지션 리더’로서 보폭을 넓힌다.현대건설은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LUCY)’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
한미약품이 독자 개발한 한국 최초의 GLP-1 계열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한미약품은 멕시코 제약사 산페르(Laboratorios Sanfer)와 GLP-1 비만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를 포함해 당뇨치료 복합제인 다파론패밀리 등에 대…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은 자사 더마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FATION) 최근 국방부 국군복지단 군부대마트(PX) 입찰에 선정돼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국군복지단 군부대마트(PX)는 품질, 안전성, 대중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입점 제품을 선정하는 유통 채널로, 장병들의 생활 전반에 밀접한…
저가형 커피 전문점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컴포즈커피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며 가격 경쟁력이 브랜드 선택의 핵심 요인으로 나타난다.26일 데이터뉴스가 한국소비자원의 저가형 커피 전문점 소비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업체별 만족도는 컴포즈커피가 3.97점으로 가장 높았고, 메가…
동아제약(대표 백상환)은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인증 수여식을 열고,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으로부터 국제 규범준수경영시스템 표준인 ‘ISO 373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ISO 37301은 국제표준기구(ISO)가 제정한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으로, 조직이 법률…
대우건설(대표 김보현)은 ‘2026년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노사 합동 안전 결의선포식’을 개최하고, ‘노사 안전 실천 결의문’을 선포했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3일 진행된 행사는 김보현 대표이사와 노동조합 위원장, CSO, 협력회사 대표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노사가 한마음으로 안전 문화…
롯데건설은 ‘르엘(LE-EL)’로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하이엔드 아파트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지난 22일 진행된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은 국내 경제·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우수 기업 및 기관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
SK에코플랜트가 글로벌 평가 기구로부터 실질적인 기후변화 대응 성과를 인정받았다.SK에코플랜트는 최근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 Carbon Disclosure Project)’가 발표한 ‘2025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Climate Change)’에서 ‘리더십(Leadership) A-’ 등급…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앞줄 왼쪽 3번째)과 건축사업본부 임직원들이 성수4지구 내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김보현 대우건설 대표는 지난 22일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이하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지를 직접 찾아 입찰을 준비 중인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최고의 사업조건으로 입찰에…
HDC현대산업개발이 자체사업을 기반으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도시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나선다. 자체주택 중심의 성장 구조에 도시정비를 더하며 중장기 사업 기반을 넓히는 전략이다.23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사업보고서를 분…
친환경 음식물처리기 브랜드 스마트카라는 국내 최초 특허 받은 화강암 코팅을 적용한 신제품 ‘스마트카라 STONE’이 출시 이후 흥행하며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스마트카라에 따르면, ‘스마트카라 STONE’이 출시된 2025년 12월 스마트카라 2L 음식물처리기 판매량은 전년동월대…
DL이앤씨가 근로자의 권익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작업중지권을 도입한 후 전 현장에 ‘근로자 중심 안전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DL이앤씨는 작업중지권 행사가 가능한 안전신문고 제도를 적극 운용한 결과, 지난해 근로자의 자발적 참여 건수가 시행 첫해인 2022년보다 7배 가까이 늘었다고 22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