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사장 방경만)는 가성비와 사용자 휴대성을 높인 궐련형 전자담배 ‘릴 솔리드 Ez(lil SOLID Ez)’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릴 솔리드 Ez’는 지난 2024년 ‘릴 솔리드 3.0’에 이어 새롭게 출시된 솔리드 디바이스 신제품이다.이번 신제품은 완충 시 최대 33개비까지 사용이 가능해 현재까지…
한국이 OECD 회원국 중 먹거리 물가가 2번째로 높았다. 스위스를 제외하면 1위다.16일 데이터뉴스가 OECD의 구매력 평가 기준 물가 수준 통계를 분석한 결과, 한국의 식료품 및 비주류 음료 가격 수준은 2023년 기준 147로 OECD 평균인 100보다 47% 높았다.유럽의 대표적인 고물가 국가인 스위스가 1…
제주신라호텔은 개관 35주년을 기념해 고객 감사 패키지와 한정판 신라베어 등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개관 35주년 기념일(35th Anniversary Edition)’ 패키지는 ‘커플’ 및 ‘가족형’ 두 가지로, 제주신라호텔의 대표 상품을 패키지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커플형’은 제주신라호…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실적 반등을 위한 구조조정에 들어갔다. 부진한 매장은 정리하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브랜드에 집중하는 방식으로 수익성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는 모습이다.16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신세계인터내셔날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2024년 1분기 말 8…
국내 주요 화장품 기업들의 지배구조 투명성 평가에서 LG생활건강이 가장 높은 준수율을 기록했다. ODM(제조자개발생산) 전문기업 코스맥스는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17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주요 화장품 기업 4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LG생활건강…
허서홍 GS리테일 대표가 경영 첫 해부터 고전하고 있다.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18.1% 하락 했는데, 올해 1분기도 전년 같은 기간보다 22.1% 하락했다.13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GS리테일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38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남양유업은 오는 22일까지 자사몰 남양몰에서 단백질 제품을 최대 78%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24시 득근키트’ 행사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남양몰 멤버십 서비스 ‘S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한다. 행사 제품은 ▲테이크핏 맥스∙테이크핏 몬스터(음료) ▲테이크핏 당케어(분말) ▲프렌…
CJ프레시웨이는 자사 학교급식 전용 식자재 브랜드 ‘튼튼스쿨’이 ‘당이제로당’ 3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급식 전용 제로 음료 ‘당이제로당’을 통해 맛과 건강, 트렌드를 고려한 PB 라인업을 확대하고 급식 식자재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목표다.신상품은 ▲천도복숭아자두 ▲청포도 ▲유산…
한진관광의 테마여행 플랫폼 ‘여담’은 e스포츠 대회인 ‘2025 Esports World Cup(EWC)’의 국내 공식 판매처로서, 대회 주간 입장권을 국내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2025년 7월,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되는 이번 EWC는 e스포츠 역사상 가장 큰 규모다. 총 25개 종목에 걸…
국내 유통 대기업들이 미래 신사업으로 점찍은 헬스케어 시장에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롯데는 사업 철수 수순을 밟은 반면, 현대백화점그룹은 본격적인 사업 확대에 나섰다.11일 데이터뉴스의 취재를 종합한 결과, 현대백화점은 지난달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에 '네슬레 헬스사이언스 스토어'를 열었다.…
우리 국민이 가장 즐겨 마시는 음료가 연령대별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질병관리청이 발표한 ‘최근 5년간(2019~2023년) 우리 국민의 음료 섭취 현황’에 따르면, 2023년 기준 20대 이상 성인은 아메리카노를 가장 많이 마신 반면, 10대 청소년은 탄산음료를 가장 많이 섭취한 것으로 조사됐다. 10세 미만…
하이트진로의 지난해 소주 판매량이 24년 연속 증류주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했다.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진로(JINRO, 수출 통합 브랜드명)’가 영국 주류전문매체 ‘드링크 인터내셔널(Drink Internationals)’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하이…
농심이 일본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최근 선보인 신라면 툼바로 흐름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9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농심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에도 매출을 올리며 4년 연속 신장률을 보였다. ▲2020년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