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 메이크업 브랜드 클라뷰(KLAVUU)는 리뉴얼된 아이섀도우와 블러셔의 신상 컬러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3일 출시되는 신제품은 기존 제품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발림성과 밀착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리뉴얼된 '스파클 아이섀도우'는 3D 펄빔 진주펄을 적용해 눈가에 균일하게 밀착되도록 개선됐으며, 신규 컬러인 '샴페인 피치'와 '로지뮬리' 2종이 추가됐다.
함께 리뉴얼된 블러셔 라인은 투명한 발색을 목표로 전반적인 색감과 텍스처를 조정했다. 기존의 '샴페인 누드' 컬러는 단종 후 '오트베일'로 재출시됐으며, 신규 컬러 '트와일라잇 플럼', '선셋브릿'이 라인업에 합류했다.
클라뷰 블러셔는 수채화 블러셔로, 생기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이 적도록 표현돼, 메이크업 초보자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클라뷰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기존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발림성, 밀착력, 발색력을 전반적으로 개선하는 데 집중했다”며 “자연스러우면서도 입체적인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는 제품으로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클라뷰는 오는 23일 공식 런칭을 기점으로 브랜드 공식몰을 통해 신제품 출시 관련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혜연 기자 phy@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