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안랩 EPP’ 중국어 번체 지원…중화권 공략 가속

안랩, ‘안랩 EPP’ 중국어 번체 지원…중화권 공략 가속

▲안랩 EPP 대시보드 중국어 번체 적용 화면 / 사진


안랩(대표 강석균)은 중화권 고객의 접근성과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엔드포인트 통합 보안 플랫폼 ‘안랩 EPP’의 지원 언어에 중국어 번체를 추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중국어 번체 지원은 대만 등 핵심 중화권 시장에서 안랩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 도입 수요 증가에 따라 고객이 다양한 기능을 더 정확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적용 대상은 ▲안랩 EPPM ▲안랩 EPM ▲안랩 EPrM ▲안랩 EDC ▲V3 제품군 등 안랩 EPP를 구성하는 주요 솔루션이다. 이를 기반으로 중화권 고객은 보안 패치 관리부터 개인정보 유출 방지, 장치 제어·관리, 악성코드 탐지 및 대응에 이르는 엔드포인트 보안 운영 전반을 익숙한 언어 환경에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다.

안랩 EPP는 현재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 및 번체 등 5개 언어로 지원되고 있다. 안랩은 글로벌 고객 수요에 맞춰 지원 언어와 적용 제품군의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강동식 기자 lavita@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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