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어소프트테크, ‘2019 국방·항공 SW 신뢰성 시험 컨퍼런스’ 개최

  •  
  •  
  •  
  •  
  •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슈어소프트테크가 지난 14일 대전 ICC호텔에서 개최한 ‘2019 국방·항공 SW 신뢰성 시험 컨퍼런스’에서 참석자들이 발표를 듣고 있다. / 사진=슈어소프트테크


슈어소프트테크(대표 배현섭)는 지난 14일 대전 ICC호텔에서 ‘국방·항공 소프트웨어(SW) 신뢰성 시험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컨퍼런스에는 국방·항공 관련 연구기관과 기업 개발자가 다수 참여했다. 슈어소프트테크는 미래 테스팅 기술과 적용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서는 ‘무기체계 SW 신뢰성 시험의 넥스트 제너레이션: 엔드투엔드 V&V’, ‘유럽에서의 우주·위성 SW V&V 사례’ 등 국방·항공분야에 대한 적용방안과 ‘딥러닝 기술을 이용한 화면 테스트 자동화’, ‘차세대 고신뢰 제어기에서 확산되고 있는 FPGA 검증방안’ 등 각 산업에서 전개되고 있는 다양한 사례를 공유했다.

한일영 슈어소프트테크 COO는 “국방·항공 SW의 품질 강화는 안전한 사회로의 지름길이고, 본 컨퍼런스가 국방·항공분야 SW 신뢰성 증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은 “국방·항공분야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ICT 기술 융합을 통한 검증기술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동식 기자 lavita@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