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그리드, 2022년 하반기 공개채용 실시

“대졸 초임 4000만원…최대 33% 연봉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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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 및 디지털전환(DT) 전문기업 이노그리드(대표 김명진)는 8월 3일부터 9월 2일까지 ▲클라우드 R&D 개발 ▲기술지원 ▲사업·컨설팅 등 연구개발, 엔지니어, 영업, 컨설팅 및 프리세일즈 직군 전반에 걸친 신입·경력직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 희망자는 이노그리드 공식 채용 홈페이지와 취업포털 사람인 공고를 통해 세부내용 확인과 입사 지원이 가능하다. 서류 심사 후 1차(실무)·2차(임원)면접이 진행되며, 필요 시 프로젝트 심사 등 별도 전형이 추가된다.

이노그리드는 하반기에 소프트웨어(SW) 개발자 대졸초임을 40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역량이 탁월한 직원에 대해서는 최대 33%의 연봉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노그리드가 개편한 그룹별 차등 연봉 테이블에 따르면, 대졸초임 기준 개발자그룹 4000만 원, 엔지니어그룹 3,700만 원, 컨설팅·사업관리·UI/UX그룹 3500만 원, 영업그룹 3400만 원, 경영지원그룹 3200만 원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전년도 성과에 따른 차등 성과급을 신설해 매년 2월 지급하기로 했으며, 직무발명제도 보상, CEO 수시 격려금, 초과수익에 대한 공유 등 여러 제도를 신설해 보상수준과 체계를 강화했다.

강동식 기자 lavita@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