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톡, 정예인과 함께 ‘성형없이 예뻐지는 법’ 시즌2 화보 촬영현장 공개

캠페인 영상 바비톡 공식 유튜브 채널에 11일 공개…정예인 유튜브에 디지털 화보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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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톡, 정예인과 함께 한 ‘성형없이 예뻐지는 법’ 시즌 2 디지털 화보 촬영 현장 스틸 컷 / 사진=바비톡


미용의료 정보 앱 바비톡(대표 신호택)은 아이돌그룹 러블리즈 출신 정예인과 함께 한 메이크오버 캠페인 ‘성형없이 예뻐지는 법’ 시즌2의 디지털 화보 촬영 현장 스틸 컷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바비톡의 ‘성형없이 예뻐지는 법’은 외모 콤플렉스를 보완하고자 성형을 고민하고 있는 유저들에게 일대일 컨설팅을 제공해 본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아주는 캠페인이다. 

‘BE IDOL’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정예인이 아이돌 경력을 살려 참가자에게 직접 메이크업을 해주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정예인은 캠페인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여러 뷰티 전문가들로부터 다양한 메이크업 스킬을 전수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현장 스틸 컷에는 정예인의 캠페인 인터뷰 모습 등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겼다. 화보 촬영 현장은 정예인의 재치 있는 입담과 활기차고 발랄한 에너지 덕분에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

캠페인 영상은 11일부터 바비톡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디지털 화보의 경우 정예인의 개인 유튜브 채널 ‘예브리데인’에 공개된다. 

바비톡 유두호 CMO는 "성형 없이 예뻐지는 법 캠페인을 통해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방법이 성형만 있는 것이 아님을 알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바비톡은 유저들의 신중한 성형 의사 결정을 돕고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부작용 알리기 캠페인’을 함께 운영 중이다. 성형 부작용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실제 피해 사례를 통해 성형 전 어떤 부분을 꼼꼼히 확인하고 주의해야 하는지 전달하고, 불필요한 수술은 피하는 등 유저들의 신중한 선택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전했다. 

바비톡은 실제 사연자들의 피해 사례를 지속적으로 공개하고 유저들에게 보다 강력한 주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강동식 기자 lavita@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