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네닭갈비, 프랜차이즈 주요 지표 다점표율 36.5%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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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푸드글로벌(대표 권지훈)이 운영하는 닭갈비 프랜차이즈 유가네는 다점포율이 36.5%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유가네닭갈비 전체 가맹점 중 78곳이 다점포다. 다점포율은 프랜차이즈 전체 가맹점 가운데 점주 1명이 2개 이상 점포를 가진 다점포 비중을 말한다.

이에 대해 업체 측은 유가네를 운영하면서 수익성과 안정성을 느끼고, 사업의 전망이 밝다고 판단해 추가 출점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매장 다점포율이 높을수록 브랜드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시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가네 관계자는 “가맹점 매출 증진을 위해 본사에서 다양한 프로모션 및 홍보 진행, 방송 PPL 100% 본사 부담 등 매장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최근 거리두기 해지로 오프라인 매출이 급증하고 있고, 점주님들이 수익 부분에서 다방면으로 만족하는 본사와 가맹점 모두 성공하는 상생경영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여러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가네닭갈비는 프랜차이즈 최다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외식업계 인건비 상승 해소를 위한 주방 반자동화 시스템 ‘오토웍’과 테이블 주문 서비스 ‘탭오더’를 도입해 매장 자동화 및 수익성 증진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동식 기자 lavita@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