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셀비프 “업계 최초 3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프리미엄 수입육 시장 리더십 공고화…차별화된 품질 관리, 혁신 전략으로 프리미엄 수입육 새 기준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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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비프, 올해의 브랜드 대상 업계 최초 3년 연속 수상…프리미엄 수입육 시장 리더십 공고화
글로벌 축산기업 카길미트솔루션(한국 지사장 권영배)는 프리미엄 소고기 브랜드 ‘엑셀비프(Excel Beef)’가 한국소비자포럼 주관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프리미엄 수입육 부문 대상을 업계 최초로 3년 연속 수상하며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국내 최대 규모의 브랜드 어워즈로, 매년 대국민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올해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엑셀비프는 약 87만 명이 참여한 올해 투표에서 신뢰도·선호도·품질 만족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아 2위 브랜드와 두 배 이상의 점수 차로 1위를 차지했다.

엑셀비프는 미국 농무부 USDA 인증을 받은 고품질 원육을 7단계 품질관리 시스템으로 관리하는 프리미엄 소고기 브랜드다. 카길미트솔루션은 엑셀비프가 글로벌 스탠다드에 걸맞은 품질과 안전성을 앞세워 프리미엄 수입육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세운 브랜드로 평가받는 것은 물론, 독보적인 글로벌 유통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유명 외식 브랜드와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맺으며 외식업계와 소비자 모두에게 신뢰받는 파트너로 꼽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엑셀비프, 올해의 브랜드 대상 업계 최초 3년 연속 수상…프리미엄 수입육 시장 리더십 공고화
특히 이번 3년 연속 수상의 배경에는 변화하는 국내 시장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온 다각적인 마케팅 전략이 자리 잡고 있다. 1인 가구 증가, 스테이크 대중화에 맞춰 전용 브랜드몰 운영, 이커머스 플랫폼 입점 등 B2B 중심에서 B2C 채널로 외연을 확장했으며, 간편식(HMR) 시장을 겨냥한 유명 셰프 및 정육점과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늘려왔다.

소비 트렌드에 발맞춘 제품 다각화도 매출 확대에 주요하게 작용했다. 1인 가구에 최적화된 소포장 브랜드 ‘엑셀비프’, 집에서 스테이크를 즐기는 미식 트렌드에 맞춰 특별 컷팅한 ‘스페셜컷 4종(꽃갈비살, 치마살, 플랫아이언, 살치살)’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프리미엄 원육의 가장 좋은 부위를 가장 맛있고 식감 좋은 크기로 구현한 스페셜컷 4종은 출시 이후 소비자들로부터 지속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엑셀비프 관계자는 “3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받은 것은 소비자들의 직접 투표로 얻은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신뢰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프리미엄 수입육 브랜드로서 품질과 서비스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엑셀비프를 공급하는 카길은 160년 이상의 역사를 보유한 글로벌 농축산식품 선도 기업이다. 카길의 육류사업부문인 카길 푸드 그룹은 첨단 기술력과 전문화된 공정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품질 육류 제품을 생산·가공하며 글로벌 식품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강동식 기자 lavita@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