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사막’ / 사진=펄어비스
펄어비스는 20일 신작 ‘붉은사막(Crimson Desert)’을 글로벌 출시했다고 밝혔다.
붉은사막은 주인공 ‘클리프(Kliff)’와 회색갈기 동료들과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클리프와 함께 잃어버린 고향을 되찾고, 흩어진 동료들을 모으기 위해 심리스 오픈월드 ‘파이웰(Pywel)’ 대륙을 모험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파이웰 대륙에 다가오는 위협에 맞서 어비스의 무너진 균형을 되찾아야 한다.
회사 측은 자체 게임엔진 ‘블랙스페이스 엔진’으로 구현한 사실적인 고품질 그래픽, 다이나믹한 액션과 전투, 자유도 높은 상호작용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붉은사막은 19일 기준 한국,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주요 국가에서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예약 구매 1위, 스팀 글로벌 최고 인기 게임 1위, 에픽게임즈 스토어 베스트 셀러 1위에 올랐다.
강동식 기자 lavita@da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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