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이노그리드(대표 김명진)는 건국대학교 부속 동물병원과 인공지능(AI) 기반 의료영상 분석(SaaS) 서비스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이노그리드와 건국대 동물병원은 반려동물 의료비용 부담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AI와 영상분석 전문 플랫폼을 구축하고 공공, 민간, 글로벌 의료영상 판독 SaaS 서비스로 발전시켜 의료부담을 크게 줄이고 의료…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세계적 확산으로 국가간 이동 제약이 현실화 됨에 따라 해외로 진출한 국내 기업을 위한 ‘해외 신속 지원팀’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해외 신속 지원팀’은 신한은행 글로벌 네트워크 20개국의 해외 주재원 중심으로 구성된다. 본점 글로벌사업본부와 함께 해외 진출 국내 기업의 금융 애로사항은 물론 교…
하나저축은행(대표이사 오화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저소득 층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대출 상품인 '행복론 119'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행복론 119'의 가입 대상은 만 20세 이상 개인으로 한도는 최고 500만 원이다. 기존 신용대출 상품보다 연 2.0%포인트 인하된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대출 총 한도…
이동철 KB국민카드 대표이사 사장이 연임 후 첫 성적표에서 합격점을 받아 들었다. 국민카드의 지난해 당기순이익 규모는 3166억 원으로 1년 전보다 10.5% 증가했다.12일 데이터뉴스가 KB금융지주의 IR(Investor Relations)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9년 기준 KB국민카드의 당기순이익은 3166억 원으로 집계됐다. 직전년도 2866억 원과 비교하면 1년 사이 10.5% 증가…
30대그룹 상장사 대표이사 260명의 평균나이는 59.1세로 조사됐다. 현대백화점그룹 대표 9명의 평균나이가 55.2세로 가장 젊었다. 전체 260명의 CEO 가운데 최연소는 이우선 유니온머티리얼 부사장(1982년생)이다.12일 데이터뉴스가 국내 30대 그룹 상장계열사 대표이사 260명의 출생연도를 분석한 결과, 260명의 평균 나이는 59.1세로 나타났다.이번 조사에서 부영그룹은 상…
한글과컴퓨터그룹 계열사 한컴위드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사업목적을 대거 추가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에 주력해온 정보보호 사업을 넘어 한컴그룹의 다양한 신사업을 발굴, 추진하는 주력군으로 부상하는 모양새다.12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한컴위드의 주주총회 안건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7월 이후 3차례에 걸쳐 총 82건의 사업목적을 추가했거…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은 제로페이비즈(Biz) 결제시 사용자 불편을 개선한 제로페이Biz 태깅서비스(Tagging)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제로페이Biz는 지자체 및 기업체 임직원 등이 법인카드 대용으로 주로 사용하는 결제수단이다.기존 제로페이Biz는 결제시 제로페이Biz 앱에 접속해 본인의 QR코드를 제시하거나 판매자 QR코드를 읽는 방식만 가능했다. 그러나 이…
우리금융그룹(회장 손태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그룹 연수원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손태승 우리금융그룹회장 겸 우리은행장은 지난달 대구·경북지역에서 민간 기업과 연계한 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하겠다는 정부 방침이 정해지자 경기도 안성시에 소재한 그룹 연수원을 제공하는 방안을 지시했다. 이는 그룹사 CEO들이 참여한 ‘코로나1…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글래드 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이하 산업부)와 기술혁신 전문펀드 조성 및 제3기 산업기술 자금 전담은행 선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기술혁신 전문펀드는 국내 최초로 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RD)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되는 펀드로 총 2800억 원 규모 순수 민간재원으로 만들어지며…
KB국민은행의 수익성 및 건전성 지표가 허인 행장 취임 이후 모두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기준 국민은행의 당기순이익은 2조4391억 원으로 허 행장 취임 전보다 152% 증가했다.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NPL)도 각각 0.11%포인트, 0.37%포인트 개선됐다.11일 데이터뉴스가 KB금융지주의 IR(Investor Relations) 자료를 분석한 결과, KB국민은행의 2019…
30대 그룹 상장계열사 CEO 가운데 서울과 영남 출신이 77.4%를 차지했다. 서울이 40.7%, PK(부산경남)와 TK(대구경북)를 합친 영남이 36.7%를 기록했다. 11일 데이터뉴스가 국내 30대 그룹 상장계열사 대표이사 258명의 출신 이력을 분석한 결과, 출신 지역이 파악된 151명 가운데 40.7%에 해당하는 61명이 서울 출신으로 나타났다.대표적인 서울 출신 CEO로는 구자균 LS…
현대자동차그룹의 최고재무책임자(CFO) 출신 CEO 비중이 꾸준히 늘어 업계 평균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재무통 CEO들이경영능력을 입증하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앞으로도 높은 CFO 출신 비중을 유지할것으로 보인다.11일 데이터뉴스가 현대차그룹 상장 계열사 대표이사(내정자 포함)의 이력을 조사한 결과, 12개 상장사 대표이사 16명 중 31.3%인 5명이 C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