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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2006년12월말 수준으로 하락한 강남권 재건축 단지

부동산뱅크(www.neonet.co.kr)에 따르면, 4월말 현재 강남구 전체 재건축 단지(2만6,415가구) 중 76.5%에 해당하는 2만206가구의 매매가가 작년 12월말 수준으로 하락했다. 같은 기간 송파구는 8,659가구(51.5%), 서초구는 2만3,497가구(31.2%)의 매매가가 떨어졌다. 이로써 강남권 전체 재건축 아파트 6만6,716가구 중 3만6,192가구의 매매가가 지…

- 2007.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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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22%…"법령 어려워 피해봤다"

기업 5곳 중 1곳 정도가 어렵고 복잡한 법령 때문에 인·허가 지연이나 벌금 등의 피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www.korcham.net)가 4월25일부터 5월2일까지 수도권 소재 제조·건설업체 391개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2.3%가 어렵고 복잡한 법령 때문에 피해를 본 적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기업이 피해를 경험한…

- 2007.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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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프] 기업관련 법령의 문제점

대한상공회의소(www.korcham.net)가 4월25일부터 5월2일까지 수도권 소재 제조·건설업체 391개사를 대상으로 "기업관련 법령의 문제점"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29.3%가 '규정이 애매모호해 적용대상 여부 등이 불분명한 점'이라고 답했다. 다음으로 '법체계 복잡(23.3%)', '법률용어 및 표현이 어려움(19.5%)'이 뒤를 이었다.

- 2007.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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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금융이용자 52%, 고정 수입 있는 회사원!

사금융이용자의 절반 이상이 매월 일정한 수입이 있는 회사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금융감독원(www.fss.or.kr)이 사금융 이용경험이 있거나 이용 중인 5,750명을 대상으로 를 실시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사금융이용자 중 52.0%가 일정한 급여소득이 있는 '회사원'이었다. 특히, '회사원'의 비중은 ▲2004년 41.0% ▲2005년 45.0%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 2007.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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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사금융 근본 이용원인

금융감독원(www.fss.or.kr)이 사금융 이용경험이 있거나 이용 중인 5,750명을 대상으로 를 실시한 결과, 사금융을 이용하게 된 근본원인에 대해 '교육비·병원비 등 급전 마련'이라는 응답이 26.0%로 가장 많았다. 또한 '실직'과 '사업실패'가 각각 20.0%, 19.0%로 뒤를 이었으며, △사행성 도박 △유흥비 △과소비로 인한 사금융이용은 12% 정도로 나타났다.

- 2007.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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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사금융 통해 대출한 자금의 용도

금융감독원(www.fss.or.kr)이 사금융 이용경험이 있거나 이용 중인 5,750명을 대상으로 를 실시한 결과, 사금융을 통해 대출한 자금의 용도에 대해 △은행연체 상환 12.0% △카드연체 상환 23.0% △사금융 상환 6.0% 등 '기존대출금 상환'이라는 응답이 41.0%에 달했다. 또한 '가계생활자금'이라고 답한 비율은 ▲2004년 20.0% ▲2005년 36.0% ▲2006년 39.0%로…

- 2007.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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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사금융이용자 1인당 이용액

금융감독원(www.fss.or.kr)이 사금융 이용경험이 있거나 이용 중인 5,750명을 대상으로 를 실시한 결과, 사금융이용자 1인당 사금융 이용액이 ▲500만원 이하 52.0% ▲500만~1,000만원 30.0%로 1,000만원 이하의 소액이 82.0%를 차지했다. 그 밖에 △1,000만~3,000만원 13.0% △3,000만원 이상 4.0% 등이었다. 한편, 1인당 추정 이용액은 ▲2004년 9…

- 2007.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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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사금융이용자 사회생활 복귀 필요자금

금융감독원(www.fss.or.kr)이 사금융 이용경험이 있거나 이용 중인 5,750명을 대상으로 를 실시한 결과, "사채시장을 벗어나 정상적인 사회생활 복귀를 위해 필요한 자금"에 대해 54.0%가 '1,000만원 이내'라고 답했다. 그 밖에 ▲1,000만~3,000만원 25.0% ▲3,000만~5,000만원 9.0% ▲5,000만원~1억원 8.0% ▲1억원 이상 4.0% 등의 순이었다.

- 2007.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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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가경쟁력 23위···처음으로 中에 밀렸다.

우리나라의 국가경쟁력이 중국에 뒤쳐진 것으로 평가됐다. 산업정책연구원(www.ips.or.kr)이 8일 발표한 에 따르면 2007년 한국의 국가경쟁력 지수가 45.77로 전세계 66개국 중 23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한 단계 하락한 것. 한국의 경쟁력 순위는 분석 첫해인 2001년 22위, 2002년 24위, 2003·2004년 25위로 계속 하락세를 보이다가 2005년과…

- 2007.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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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한국의 인적 요소 국가경쟁력 순위

산업정책연구원(www.ips.or.kr)이 8일 발표한 에 따르면 2007년 한국의 국가경쟁력 지수는 45.77로 전세계 66개국 중 23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한 단계 하락한 순위다. 한국의 인적 요소를 살펴보면, '근로자(53위)' 및 '정치가 및 행정관료(42위)' 순위는 낮았으나 '기업가(15위)'와 '전문가(16위)'는 선진국 수준을 보였다.

- 2007.05.09 00:00

핀란드 VTT연구소, 고려대에 VTT Korea 설립

고려대가, 핀란드 국립연구기관인 VTT 연구소(VTT Technical Research Center of Finland)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2007년 5월 10일(목) 오전 11시 30분 고려대 총장실에서 Kim Luotonen 주한 핀란드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VTT Korea@Korea Universi…

- 2007.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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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CH-한국항공대, 학술교류협정 체결

포스텍이 한국항공대와 9일 학술교류협정을 맺고 21세기 지식기반사회를 주도할 창조적 이공계 리더 양성에 나선다. 포스텍과 한국항공대는 9일 오전 11시 30분 포스텍 총장회의실에서 학술교류협정 체결식을 갖고 향후 5년간 교수 및 학생 교류, 학점인정, 연구 및 학술회의 공동 추진 등 양 대학 간 교류에 합의했다. 포스텍은 항공우주공학과 로보틱스 분야에 강점…

- 2007.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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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구상모 교수, 세계 인명사전 2곳 동시 등재

동북아 IT최강 대학 광운대학교가 구상모 교수(전자재료공학과)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에서 발행하는 '21세기 우수 과학자' 창립판(Outstanding Scientists of the 21st Century, Inaugural Edition, 2007) 및 '2007년 올해의 국제과학자(International Scientist of the Year 2007)'에 동시에 등재…

- 2007.05.09 00:00

광주과기원 김용철 교수, 차세대 항암약물 대량생산 기술개발

광주과기원이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최신 암치료법의 핵심기술인 제2세대 항암치료제를 저가에 대량생산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조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개발한 치료제는 광민감성 약물의 하나인 '클로린(Chlorin) e6'으로 광주과기원이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한국도 러시아, 영국, 일본, 캐나다에 이어…

- 2007.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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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안전사고 매년 증가!!!

하루에도 몇 번씩 넘어지고 다치는 아이들. 이러한 어린이 안전사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어 부모들의 마음은 항상 노심초사다. 한국소비자원(www.kca.go.kr)이 2003년1월부터 2006년12월까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을 통해 수집된 14세 이하 어린이 안전사고 사례를 분석한 에 따르면, 2006년 어린이 안전사고가 4,541건으로 전년(4,040건)에 비해 12.4%나…

- 2007.05.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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