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들의 방카슈랑스, 홈쇼핑, 온라인(CM) 통신판매 등을 이용한 판매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감독원(www.fss.or.kr)이 발표한 에 따르면, 2006회계년도 1/4분기 중 생명보험의 초회보험료가 2조677억원으로 이 중 2조392억원이 대면모집인 방카슈랑스를 통해 판매된 보험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7월 이후 변액보험…
금융감독원(www.fss.or.kr)이 발표한 에 따르면, 손해보험사의 원수보험료(소비자가 납부한 전체 보험료)가 6조9,259억원의 실적을 보이면서 지속적인 상승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 중 6조4,115억원이 직접대면(방카슈랑스)을 통한 판매 실적으로 집계됐다.
이에 대해 금감원은 판매비중 한도규제 강화에 따라 중소형보험사의 제휴확대로 인한 판매실적 호조(전년 동기…
여름철 헌혈자수 감소로 인해 수혈용 혈액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보건복지부(www.mohw.go.kr)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가 에 대해 발표하고, 하절기 휴가, 수해, 폭염 등으로 헌혈자수가 감소해 수혈용 혈액 공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조사결과를 살펴보면, 2006년8월21일 현재 헌혈자수는 약 147만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4.9…
삼성 등 주요 대기업의 하반기 채용규모가 확정됐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김기태)가 2006년 8월14일부터 18일까지 매출액 기준 1,000대 기업 중 445곳을 조사한 결과 222곳(49.9%)이 '하반기 채용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 기업의 채용인원은 모두 1만8,86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 업체의 101곳(22.7%)은 아직까지 '미정'이…
우리금융그룹(회장 황영기, www.woorifg.com)의 IT계열사인 우리금융정보시스템(대표이사 김종식, 이하 우리FIS)이 지난 17일 금융권 최초로 IT운영 관리 부문의 ISO20000 인증 획득을 위한 최종 심사를 통과하고, 금명간 인증서를 수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리금융그룹은 우리·경남…
상반기 IT·프로그래밍 및 디자인 분야의 구직활동이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활발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IT·프로그래밍 및 디자인 분야 취업사이트 데브잡(www.devjob.co.kr)이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구직자들의 이력서 등록건수를 분석한 결과, 2006년 상반기 이력서수가 14만8,428건으로 지난해 동기간에 비해 4.4% 증가한 것으로…
퇴직연금제도가 도입 7개월만에 가입자 10만 돌파를 바라보게 됐다.
18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제도 시행 이후 7월말 현재까지 퇴직연금 가입자수가 9만7,384명으로 10만명을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 계약체결 건수는 1만792건, 적립금액은 1627.2억원을 기록했다.
종류별 적립금 현황을 보면, 확정기여형(DC) 746.4억원…
우리나라의 소득양극화 현상이 일본, 독일 등 선진국에 비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경제연구소(www.seri.org)가 발표한 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2004년 소득양극화 지수(ER지수) 0.0665를 100의 기준으로 볼 때 미국의 125.3보다는 낮지만, 일본(76.2)이나 프랑스(65.3), 독일(71.4)에 비해 크게 높았다(수치가 높을수록 양극화 현상이 심하다는 것을 의미…
삼성경제연구소(www.seri.org)가 발표한 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2004년 소득양극화 지수(ER지수) 0.0665를 100의 기준으로 볼 때 미국의 125.3보다는 낮지만, 일본(76.2)이나 프랑스(65.3), 독일(71.4)에 비해 크게 높았다(수치가 높을수록 양극화 현상이 심하다는 것을 의미).
소득계층별 비중 추이를 살펴보면, 중산층의 비율은 △1997년 64.8% △2000년 61.9%…
삼성경제연구소(www.seri.org)가 발표한 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연도별 소득양극화 지수는 1997년 ER지수 수치를 100으로 표준화해서 계산했을 때, 1998년 112에서 2002년 109로 점차 감소하다가 다시 상승해 2005년 113에 이르렀다.
또 소득계층별 비중 추이를 살펴보면, 중산층의 비율은 △1997년 64.8% △2000년 61.9% △2005년 59.5%로 감소하고 있는 반…
서울지역에서 빠져나가는 인구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지만, 10~20대 젊은층은 교육과 취업을 이유로 여전히 서울로 모여들고 있었다.
통계청(www.nso.go.kr)이 발표한 에 따르면, 2/4분기 중 읍·면·동의 경계를 넘어 이동한 사람이 총 226만명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6만명(2.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분기에 비해서는 31만명(-12.3%)이 감소했다.…
통계청(www.nso.go.kr)이 발표한 에 따르면, 전국 시·군·구 중 순유입 인구가 가장 많았던 곳은 경기 용인시(2만4,379명)였고, △경기 파주시 8,433명 △대전 유성구 5,620명 순으로 전입초과 상위 10곳 중 6이 경기도로 나타났다.
전출초과는 경기 성남시(-8,792명)가 1위를 차지했고, ▲경기 광명시 -6,084명 ▲충북 청주시 -3,163명 ▲대구 달서구 -2,368명가…
유가 및 원자재의 가격 상승으로 인해 교역조건이 사상 최악을 기록했다.
한국은행(www.bok.or.kr)이 발표한 에 따르면, 2/4분기 '순상품교역조건지수'가 전년동기대비 8.1%로 감소한 72.5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상품교역조건지수'는 수출 1단위로 수입할 수 있는 수입량으로 지수가 낮을 수록 단위 수출대금으로 수입할 수 있는 물량이 줄어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