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지난 13일 시작한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 첫날 실적이 18만1009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유심 업데이트가 9만5986건, 유심 교체가 8만5023건이다.LG유플러스는 이날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순차 진행하고 있다. 유심 업데이트가 가능한 고객…
삼성SDS는 ‘국회 빅데이터 플랫폼(AI 국회) 구축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국회AI의정지원플랫폼’을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국회AI의정지원플랫폼은 국회의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색·분석·작성까지 지원하는 국회 전용 생성형 AI 시스템으로, 우리나라 국회를 AI 국회로 전환하…
전문 개발 지식이나 별도 절차 없이도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자사 브랜드만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배포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대표 이재석)는 자사 프리미엄 서비스 ‘카페24 프로(PRO)’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빠른앱 출시’ 기능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빠…
멀티모달 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미소정보기술(대표 남상도)은 오는 5월 6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개최되는 ‘제9회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AI 엑스포는 아시아 최대 규모 AI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AI 기업과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최신…
KT는 지난 10일 박윤영 대표가 부산 KT국제통신센터를 방문해 세계 주요 대륙과 국가로 연결되는 통신 기반시설을 점검했다고 밝혔다.부산 KT국제통신센터는 국제 인터넷 트래픽의 대부분을 처리하는 육양국이다. 육양국은 국제 해저케이블을 육지로 인입해 국내 통신망 및 데이터 인프라와 연결하는…
LG유플러스는 고객에게 보다 더 안전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가입자 식별번호(IMSI) 체계에 난수를 도입한 새로운 보안체계를 적용해 고객 보호 수준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LG유플러스는 고…
인공지능(AI) 기반 CAD·BIM·디지털트윈 전문기업 캐디안(CADian)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산업 전시회 ‘하노버 메세(Hannover Messe) 2026’에 참가해 글로벌 CAD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캐디안은 이번 전시를 통해 기존 글로벌 CAD 시…
엔드투엔드(End-to-End) AI·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위세아이텍은 제조 현장의 품질 혁신을 위한 ‘자율형 제조 품질관리’ 기술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제조 AI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위세아이텍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한 ‘제조 품질…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전문기업 영림원소프트랩(대표 권영범)은 감염관리 의료용품 전문기업 케이엠헬스케어(대표 신병순)의 전사적자원관리(ERP) 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케이엠헬스케어는 수술용 가운·수술포 등 감염관리 의료용품 생산기업으로, 국내 수술용품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
AI·클라우드 선도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는 커리어 채용 플랫폼 운영기업 오픈놀(대표 권인택)과 서울·과천 지역 혁신 창업기업 발굴·육성을 위한 공동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 8일 밝혔다.양사는 지난 7일 과천시 창업지원센터에서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
빗썸은 여러 가상자산에 한 번에 분산 투자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매수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포트폴리오 매수 서비스는 투자자가 개별 종목을 일일이 선택하지 않아도 복수의 가상자산에 분산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다. 한 번의 주문으로 다양한 종목을 동시에 묶음매수할 수 있다.출…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대표 이재석)는 국내 최초로 AI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오픈클로(OpenClaw)’를 기본 탑재한 ‘오픈클로 VPS(가상 프라이빗 서버)’ 호스팅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사용자들은 이를 통해 복잡한 코딩이나 서버 지식 없이도 몇 분 만에 주요 대규모언어모델…
스마트홈이 일상이 된 시대에 아파트 네트워크는 입주민의 생활 전반과 연결돼 있다. 그러나 한 번 뚫리면 사생활 침해, 영상 유출, 세대 간 침투 같은 심각한 문제로 번질 수 있다.정부가 공동주택 세대 간 망분리를 의무화한 것도 이 때문이다. 하지만 법이 생겼다고 현장의 고민이 바로 해결되지는 않는다. 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