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가 대한민국 부촌의 상징인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결집하며 강력한 수주 의지를 드러냈다.DL이앤씨는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일대에서 임직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압구정5구역 조합원들에게 출근길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이날 새벽 영…
대우건설은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 입찰에서 조합원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파격적인 사업조건을 제시했다고 10일 밝혔다.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공사비다. 조합이 책정한 예정 공사비는 1조3628억 원(평당 1140만 원)인 반면, 대우건설은 1조3168억 원(평당 1099만 원)으로 입찰하며 총 460억 원을…
동아에스티(대표 정재훈)는 별도 기준 2025년 연간 매출액이 각각 16.3%로 증가한 7451억 원으로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고 9일 밝혔다.2025년 연간 영업이익은 원가율 상승과 RD 비용, 일부 일회성 비용 발생의 영향으로 4분기가 적자 전환하며, 전년 대비 16.1% 감소한 272억 원을 기록했다.2025년 매출…
매출은 소폭 줄었지만 수익성은 뚜렷하게 개선됐다. HDC현대산업개발이 자체주택 사업 비중 확대를 통해 영업이익을 큰 폭으로 늘리며 실적 체질 개선 성과를 드러낸다.10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HDC현대산업개발의 잠정 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연 매출은 4조1470억 원…
한국 사회에서 왼손잡이는 여전히 소수지만, 손잡이를 둘러싼 인식은 과거와 뚜렷하게 달라진다. 특히 자녀의 손잡이를 인위적으로 바꾸려는 문화는 빠르게 약화되는 흐름이다.9일 데이터뉴스가 한국갤럽의 ‘손잡이 인식 조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2025년 11월 기준 스스로 왼손잡이라고 인식하는 비율…
현대건설이 군포 금정2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하며 2026년 도시정비사업 수주 행진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금정2구역 사업시행자인 교보자산신탁은 지난 7일 열린 ‘금정2구역 시공사 선정을 위한 전체회의’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군포 금정2구역 재개발사업은 경기도 군…
허윤홍 GS건설 대표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호주에 방문했다. GS건설은 미래 성장성이 높은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해외 시장으로 ‘호주’를 정조준 한다.GS건설은 허윤홍 대표가 현지에서 수행중인 인프라 현장점검을 비롯, 빅토리아주 주요 인사 및 컨소시엄 파트너사 CEO 면담…
현대모비스가 미래 모빌리티 시장 내 글로벌 기술 리더로 확고히 자리매김해 나가기 위해, 핵심 파트너인 주요 협력사와 소통 및 협력 강화에 나섰다.현대모비스는 주요 협력사 대표 230여 명을 초청해 ‘2026 파트너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규석 현대모비스 대표, 장호영 현대모…
기아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대규모 관세 부담으로 수익성은 크게 훼손됐다. 관세 영향이 없었다면 영업이익률 10%대 유지가 가능했다. 회사는 친환경차 판매 확대를 통해 실적 반등을 노린다.9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기아의 2025년 잠정 실적을 분석한 결과…
DL이앤씨는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2025년 연간 매출 7조4024억 원, 영업이익 3870억 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영업이익은 2024년 2709억 원 대비 42.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도 3.3%에서 5.2%로 1.9%p 개선됐다. 리스크 관리와 현금흐름 관리 강화를 중심으로 사업 운영 효율이 높…
GS건설은 공시를 통해 매출 12조4504억 원, 영업이익 4378억 원, 신규수주 19조2073억 원의 2025년 경영실적(잠정)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매출은 전년 대비 3.2%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3.1%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신규수주는 19조2073억 원을 기록하며 가이던스로 제시한 14조300…
대우건설은 HJ중공업, 동부건설 등 총 19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서류를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입찰은 지난 1월 19일 재공고됐으며, 금일 PQ 서류 접수 마감 예정이다.대우건설 컨소시엄은 대우건설이 55%의 지분을 확보하여 시공주간사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5일 공시를 통해 2025년도 매출 3조6964억 원, 영업이익 2692억 원, 당기순이익 1873억 원의 잠정실적(연결기준)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매출 1.7%, 영업이익 11.8%, 당기순이익 9.6% 증가해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 나갔다.수주의 경우 KF-21 최초양산, 의무후…
한미약품은 5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창사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인 매출 1조5475억 원, 영업이익 2578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매출은 전년 대비 3.5%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9.2%, 33.9% 성장했다. 영업이익률은 업계 최고 수준인 16.7%에 이르며, RD에는 매출의 14.8%에 해당하는 229…
현대건설은 아시아 최대 디자인 어워드인 ‘ASIA Design Prize 2026’ 공간 부문에서 디에이치 대치에델루이 티하우스와 힐스테이트 검단포레스트 어린이놀이터로 Winner를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지난달 26일 진행된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SIA Design Prize)’는 전 세계 31개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