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플랩스 헬스케어는 ‘세리번 나이트’가 해외 매출 비중 50%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세리번 나이트는 다이어트 브랜드 세리박스의 대표 제품이다. 단일 제품 기준 누적 판매액은 약 1500억 원을 올렸다.
미국, 중국, 대만, 일본, 동남아시아 등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세리박스 관계자는 “세리번 나이트는 해외 시장 매출 비중이 점차 확대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며 “향후에도 국가별 소비자 특성을 반영한 제품 운영과 현지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시장 내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수민 기자 osm365@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