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일잘러 페스타’에 참가한 유니포스트 전시 부스 전경 / 사진=유니포스트
B2B 업무관리 SaaS 기업 유니포스트는 지난 2일부터 오는 4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마곡에서 열리는 업무 생산성 축제 ‘2026 일잘러 페스타(Skill-Up Festa 2026)’에 참가해 임직원의 스마트 근무여정과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SaaS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Work, Re:design - 일의 본질을 묻다’를 슬로건으로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일하는 방식을 조명하는 자리다. 유니포스트는 이 자리에서 복잡한 업무 프로세스를 단순화하고 기업의 실질적인 생산성을 제고할 수 있는 실무 액션 플랜을 제안한다.
유니포스트는 전시장 J11번 부스에서 현업 실무자와 기업 리더들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도입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대규모의 복잡한 시스템 구축 방식에서 벗어나 각 기업의 경영 환경과 필요 조건에 맞게 서비스를 구성하고 가동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부스에서 상담 가능한 서비스는 임직원의 효율적인 근무여정을 지원하는 ▲인사관리 ▲근로계약 ▲경비처리 ▲전자결재 ▲커뮤니티 ▲전자계약 ▲세금계산서 ▲메일 서비스 등 8가지 핵심 라인업이다. 이들 서비스는 필요에 따라 개별 또는 선택 조합해 유연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합리적인 월 구독형 요금 체계를 통해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춰 지속 가능한 디지털 전환(DX)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유니포스트 관계자는 “5만 이상의 기업과 64만 이상의 사용자가 유니포스트를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다”며 “이번 행사 기간에 많은 분들이 유니포스트 부스에 방문해 스마트워크의 미래와 유연한 SaaS 서비스의 가치를 확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니포스트는 행사 기간 부스를 방문해 서비스 도입 관련 설문조사에 참여하거나 1:1 맞춤 상담을 진행한 방문객에게 한정판 굿즈와 유니포스트의 스마트워크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강동식 기자 lavita@data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