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면요리 간편식 브랜드 ‘쿡탐’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새롭게 선보인 신제품은 ‘부대찌개면’과 ‘고기곰탕면’, ‘대파육개장면’ 등으로 한국인이 좋아하는 국물 요리에 면을 접목한 ‘면요리 간편식’이다. 용기 형태로 됐으며, 면과 분말스프, 건더기 등이 함께 들어있어 별도의 그릇 없이 간편하게 조리해먹을 수 있다.쿡탐 면요리 간편식은 원물 그대로…
라이브 취향 쇼핑플랫폼 ‘CJ온스타일’은 5월 10일 브랜드 출범을 앞두고 사전 프로모션으로 온라인 복권 응모 개념의 ‘럭키드로우(Lucky Draw)’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출범 10일 전인 4월 30일부터 5월 9일까지 CJmall 앱을 통해 응모 가능하며, 당첨자는 CJ온스타일 출범 특집으로 준비한 5월 10일 모바일라이브 방송에서 발표한다.CJ온스타일은 CJ오쇼핑이 5…
우리은행은 과거 채용비리 피해자 구제방안의 일환으로 실시한 상반기 특별 수시채용을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특별채용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 재활법'에 의한 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우대해 진행했다.우리은행은 작년 10월 국정감사에서 민병덕 의원 등으로…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5억 달러 규모의 5년 만기 선순위 지속가능채권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29일 밝혔다.발행금리는 미국 5년물 국채 금리에 55bp를 가산한 수준인 1.406%로 KB국민은행 발행 글로벌본드 중 역대 최저 금리를 달성했다. 싱가포르 거래소에 상장된다. 총 100여개 이상의 기관이 참여해 발행 금액인 5억 달러의 4.2배 수준인 21억 달러 이상의 주문을 확…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별미국수 전문점 제일제면소는 초여름을 맞이해 신메뉴 2종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낮 최고기온이 28도를 넘는 등 때 이른 더위에 제일제면소가 일상에서 입맛을 돋울 수 있는 냉국수와 덮밥을 신메뉴로 선보인다.‘바삭 새우 냉칼국수’는 감칠맛이 진한 살얼음 동동 띄운 육수와 쫄깃쫄깃한 칼국수가 만났다. 바삭하게 튀겨 올린 통통한 새우 튀김은 국수와…
현대차증권은 영업실적(잠정) 공시를 통해 20201년 1분기 연결기준 57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331억 원 대비 72% 증가한 수치다. 이는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1174억 원)의 약 49%에 달하는 규모다. 전년도 영업이익 절반 가까이를 1분기만에 번 셈이다. 당기순이익은 412억 원으로, 전년 동기 246억원 대비 약 67%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당기…
농협금융(회장 손병환)은 그룹 ESG 비전을 해외사업까지 확대하기 위해 '2021 글로벌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29일 밝혔다.농협금융은 지난 2월 ESG 비전을 선포하고, 그룹차원의 'ESG 추진계획'을 마련했다. 사회가치 제고, 녹색금융 실천을 위해 ESG 경영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며, 글로벌 사업에 까지…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지난 23일부터 진행 중인 초대형 쇼핑 행사 ‘광클절’이 행사 5일 동안 신규 고객 유입, 매출 신장 등 초반 흥행에 성공하며, 내달 2일까지 다양한 상품과 할인 혜택으로 행사를 이어간다고 밝혔다.‘방송과 온라인이 만난 대한민국 쇼핑축제’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광클절’은 100억 원의 쇼핑 지원금을 제공한다. 2500개 브랜드, 총 5000억 원의…
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는 출산을 앞둔 산모와 신생아를 키우고 있는 초보 엄마를 위한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다음달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예비맘 쇼핑 체크리스트’ 기획전은 아이를 위한 상품은 물론 엄마에게 필요한 아이템까지 엄선한 것이 특징이다.아이를 위한 상품에는 의류와 잡화, 스킨케어, 분유, 안전용품 등 총 97종…
주요 식품업체들이 코로나19 상황에서 모두 실적 개선에 성공한 가운데, 일부 CEO의 연봉은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9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5개 주요 식품기업의 실적과 대표이사 보수를 분석한 결과, 이들 기업의 매출 합계는 2019년 11조1435억 원에서 2020년 12조330억 원으로 8.0%(8895억 원) 증가했다. 영업이익 합계는 전년보다…
하나손해보험이 지급여력비율을 1년 새 가장 많이 늘렸다.지급여력비율은 보험금을 제때 지급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29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공시된 국내 손해보험사 11곳의 지급여력비율을 분석한 결과, 4개 손보사의 지난해 말 지급여력비율이 전년보다 증가했고, 7곳이 감소했다.특히 하나손해보험의 지급여력비율이 1년 새 가장 큰 폭으로…
건설업계의 신사업으로 주목받았던 호텔사업이 지난해 실적 악화를 겪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투숙객과 각종 행사가 급감했기 때문이다.29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주요 건설사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글래드호텔앤리조트(DL)과 대우송도호텔(대우건설), 호텔에이치디씨(HDC현대산업개발) 등 주요 건설사가 소유한 호텔사업 자회사들이 지난…
성대규 대표가 이끄는 신한생명이 지난해 V자 반등에 성공한데 이어 올해 1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29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신한생명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순이익 반등에 성공했다.신한생명은 성대규 대표 첫 해인 2019년에 전년보다 5.4% 줄어든 1239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성 대표는…
한라가 자체사업 수주잔고를 1년 새 80% 이상 늘렸다. 시흥배곧아파트 이후 한동안 뜸했던 자체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재개한 게 주효했다.29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한라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2020년 말 수주잔고가 3조9154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3조258억 원)에 비해 29.4% 늘었다.수주잔고를 발주처별로 나누면, 상대적으로 수익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