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총장 서문호 徐文濩)는 최근 중국 4대 명문대학중 하나인 상해교통대학(上海交通大學)과 자매결연협정을 체결했다.
상해교통대학은 청화대·북경대·복단대와 함께 중국 4대 명문대학으로 국가교육위원회 직속 전국중점대학이다. 1896년 개교한 종합대학으로 장쩌민 전 국가주석 등 수많…
올해로 200명이 넘는 호남대(총장 이현청) IT인재들이 현해탄을 넘어 일본 IT 업계를 정복해 해외취업의 선봉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국내 열악한 취업여건속에서 해외취업을 통한 글로벌 인재양성과 국위선양의 몫까지 해내고 있는 호남대 젊은이들이 올해로 220여명에 다다른다.…
김주훈 조선대 총장은 2월 22일 오후 2시 총장실에서 일본 시즈오카 대학 무라이 히사오 부총장과 재협정을 체결했다.
조선대학교와 시즈오카 대학은 지난 2001년 2월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 일본어학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류를 가져왔으며 이번 재협정 체결에 따라 더욱 활…
금전, 안정, 성취 등의 직업 가치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한국고용정보원(www.keis.or.kr)이 광운대 산업심리연구팀에 의뢰해 200개 직업에 종사하는 재작자 3,700명을 대상으로 를 실시한 결과, 여성은 직업의 가치 중 '몸과 마음의 여유'를, 남성은 '성취'를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결과를 살펴보면, 직업가치관 순위가 남성의 경우 '성…
한국고용정보원(www.keis.or.kr)이 광운대 산업심리연구팀에 의뢰해 200개 직업에 종사하는 재작자 3,700명을 대상으로 를 실시한 결과, 20~30대와 40~50대 간의 직업가치관 차이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20~30대 젊은 층은 '몸과 마음의 여유'가 1위, '금전적 보상'이 4위에 오른 반면, 40~50대 중·장년세대는 '직업안정'이 1위, '금전적 보상'은 8위에…
직장인 10명 중 8명은 1주일에 한 번 이상은 야근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사람인(www.saramin.co.kr)이 리서치 전문기관 폴에버와 함께 직장인 2,044명을 대상으로 "야근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76.7%가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야근을 한다'고 응답했다.
한 주 평균 야근 횟수는 평균 2.1일로 조사됐다.
'2일'이 23.8%로 가장 많…
사람인(www.saramin.co.kr)이 리서치 전문기관 폴에버와 함께 직장인 2,044명을 대상으로 "야근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76.7%가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야근을 한다'고 응답했다.
직급별로 야근 빈도를 조사한 결과, △과장(2.4일) △대리(2.3일) △부장(2.2일) △임원(2.1일) △평사원(1.9일) 등 순으로 중간관리자의 야근빈도가 높았다.
최근 대기업의 치열한 취업경쟁으로 인해 중소기업으로 눈을 돌리는 구직자들이 늘고 있다. 그렇다면 중소기업의 신입직 연봉은 얼마나 될까?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2007년2월8일부터 14일까지 종업원 300인 미만인 중소기업 582개사를 대상으로 에 대해 조사한 결과, 올해 중소기업의 신입직 평균연봉이 1,973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
흡연 청소년의 약 80% 정도가 친구와 함께 담배를 피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연연구소(소장 최창목)가 334명의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에 따르면, 5명 중 2명 정도(41.0%)가 '담배를 피워 본적이 있다'고 답했다.
특히, 75.9%의 흡연학생이 혼자가 아닌 친구들과 '삼삼오오' 모여 담배를 피운다고 답했다.
한편, 조사 당시 흡연 중…
글로벌 과잉유동성 축소 등 대외 충격의 영향으로 국내 금융시장이 다양한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금융감독원(www.fss.or.kr)이 발표한 에 따르면, 2007년 국내 금융시장의 대외리스크 요인으로 ▲글로벌 유동성 축소 ▲미국경제 경착륙 가능성 ▲미 달러화 가치의 지속적 하락 ▲국제유가 불안정 ▲중국관련 리스크 등이 꼽혔다.
향후 일본의 금…
학교 경제교육에 대해 일선 중고교 교사들이 양과 질 모든 측면에서 부족함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www.korcham.net)가 중·고교 교사 15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에 따르면, 응답교사의 89.3%가 "현행 학교 교육과정에서 경제교육이 차지하는 비중"에 대해 '낮다'고 답했다.
반면, '적당하다(8.0%)'거나 '충분하다(2.7%)'는 의견은 10.7%…
간접투자자의 재산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소규모 펀드가 대대적으로 축소되는 등의 '펀드 대형화 추진방안'이 마련된다.
금융감독원(www.fss.or.kr)이 발표한 에 따르면, 2007년1월 말 현재 국내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펀드 수가 총 8,239개로 △미국(8,056개) △영국(2,699개) △일본(1,899개)에 비해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펀드당 평균 수탁고는 295억…
글로벌화 진전과 높은 성장률에 힘입어 신흥국을 중심으로 중산층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삼성경제연구소(www.seri.org)가 발표한 에 따르면, 8개 신흥시장의 연간 가처분 소득 5,000달러 이상 중산층이 2005년 8,700만가구에서 2015년 1억7,000만가구로 증가할 것으로 분석됐다.
또 2005년 현재 7억600만가구에 달하는 저소득층도 전체 인구의 89.0%나…
1층 점포는 고객의 유입이 자유롭지만 비싸고, 2층은 점포비가 저렴한 데 비해 고객 접근성이 떨어진다.
이에 1층 점포와 2~3층 점포의 장점을 결합시킨 '유입점포'가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입점포'란 임대료가 비싼 1층에 작은 규모로 고객이 유입될 수 있는 매장을 만들고 2층이나 3층에 대규모 매장을 꾸미는 형식을 말한다.
실제로 이러한 전략으로…
대한생명(www.korealife.com)이 2월5일부터 16일까지 자사 10년차 설계사 512명을 대상으로 "보험설계사의 연상 이미지"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10명 중 4명 정도(44.2%)가 '재정설계사'라고 답했다.
다음으로 '고소득 전문직(37.7%)', '카운셀러(16.6%)'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10년 전인 1997년에는 '보험 아줌마(82.2%)'라는 인상이 강했던 것으로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