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이홍렬 대기자] 삼성이 향후 3년간 180조 원을 투자하고 4만 명을 채용한다.삼성은 8일 신규투자 확대, 청년일자리 창출, 미래 성장사업 육성, 개방형 혁신 생태계 조성, 상생협력 강화를 골자로 한 경제 활성화·일자리 창출방안을 발표했다.삼성은 향후 3년 간 투자 규모를 총 180조 원으로…
[데이터뉴스=하정숙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위성호)은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KT 사옥에서 KT와 블록체인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지난 7일 체결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블록체인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 지역상품권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KT는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 및 관련 네트워크 인프라를, 신한은행…
[데이터뉴스=하정숙 기자] ING생명(대표이사 정문국)은 '오렌지라이프(OrangeLife)'로 사명 변경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ING생명은 오는 8월23일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해 사명변경을 논의할 방침이다. 임시 주총에서 사명 변경이 승인되면 실무 절차를 거쳐 9월3일부터 새로운 회사명을 사용할 예정이다.ING생명은 '오렌지라이프'가 '글로벌 헤리티지'와 '독보적인 자본…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1년 새 KB증권을 뒤집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등 수익성 지표 모든 부분에서다. KB증권의 업종대비상대적 부진은 리딩뱅크 자리를 탈환하고 업계 1위로 도악한KB금융지주의 위상과는 사뭇다른 행보다.8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KB금융지주의IR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기준 KB증권의 영…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삼성화재의 젊은 인력들이 회사를 떠나고 있다.삼성화재의 20~30대 직원 수는 1년 사이 3% 줄었고, 사원 직급 비중은 2%포인트 감소했다. 고액 임금자의 비중이 증가하면서 직원 수는 0.4% 줄었는데, 1인당 평균 급여액은 오히려 증가했다.8일 데이터뉴스가삼성화재의 사업보고서를 통해임직원 비중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말 기준 삼성화재의 직원 수…
[데이터뉴스=하정숙 기자] SK브로드밴드가 가정마다 서로 다른 맞춤형 IPTV 홈화면을 제공하는 등 고객 중심으로 미디어 서비스 시스템과 홈화면을 개편하고, 고객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다.SK브로드밴드(대표 이형희)는 대대적인 서비스 시스템 개편을 통해 고객맞춤형 ‘B tv’, ‘옥수수’ 등 새로운 미디어 서비스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S…
[데이터뉴스=이윤혜 기자] 자연의 진리는 모두 얽히고설켜 있다. 어느 것 하나 유아독존은 없다. 그런 의미에서 ‘얼개’라는 말만큼 본질적인 표현도 드물다. 색면 추상 작가 전지연(52)은 다양한 관계성을 표현하기 위해 ‘얼개’라는 주제어를 사용한다. 얼기설기한 모양으로, 때로는 단단한 자작나무를 오브제로 얼개를 표현하는 모습이 독특하다. ‘얼개’를 이미지로 선택한 이…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에서 30세 미만젊은 층 직원들의 이탈이 가속화하고 있다. 1년 사이 총 직원 수가 0.2% 감소한 가운데,30세 미만 젊은 인력은 8.6%나 줄었다. 특히 신규 채용은 33.4%나 줄어든 반면 퇴직률은 2.1%포인트 늘어났다.12일 데이터뉴스가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직원 구성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기준 총 직원 수는 7703명인 것으로 집계됐…
[데이터뉴스=강동식 기자]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사장과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의 영업이익률 경쟁이 뜨겁다.두 사람은올해 나란히 꿈의 수치로 불리는 ‘영업이익률 50%’를 돌파했다.7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과 SK하이닉스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 2013년 20% 전후였던 두 회사의영업이익률은 5년 만에 모두…
[데이터뉴스=하정숙 기자]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은 비인기 스포츠 육성 및 유망주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리듬체조 국가대표 서고은(문정고2) 선수를 후원한다고 6일 밝혔다.서고은 선수는 우리나라 리듬체조계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대표적인 유망주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리듬체조를 시작해 2016년 전국소년체전에서 1위를 차지한 뒤 국내외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
[데이터뉴스=이홍렬 대기자] 신한금융지주 계열사의 은행·비은행 부문 당기순이익 양극화 현상이 더 뚜렷해지고 있다.특히은행 부문 당기순이익 기여도는 67%에 육박하면서 최근 3개년 가운데 최고치를 기록했다.6일 데이터뉴스가 신한금융지주의 IR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기준 당기순이익은 1조9017억 원(지분감안 후)으로 직전년도 동기(1조9804억 원) 대비 3.97…
[데이터뉴스=강동식 기자] 아모레퍼시픽그룹의 폐기물 발생과 폐수 방류가 증가한 반면, 폐기물과 폐수의 재활용은 오히려 줄고 있다.폐기물·폐수 관리가 역주행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6일 데이터뉴스가 아모레퍼시픽그룹의 폐기물 및 폐수 처리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아모레퍼시픽그룹 사업장에서 총 1만8483톤의 폐기물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6년의…
[데이터뉴스=강동식 기자]삼성전자 상반기 영업이익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처음으로 75%를 넘어섰다. 이 같은 쏠림 현상은 슈퍼사이클을 탄 반도체 사업의 고속성장 때문이기도 하지만, 스마트폰과 가전 등 타 사업부문의 수익성 악화가더 큰 원인으로 분석된다.3일 데이터뉴스가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삼성전자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상반기 삼성전자 전사 영업이익…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카드업계 1위 신한카드의 신용카드 이용 실적 점유율이 갈수록 쪼그라들고 있다.업계 2위 삼성카드와 격차가 2.6%포인트까지 좁혀졌다. 3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공시된 전업카드사 7곳(신한·삼성·KB국민·현대·롯데·우리·하나카드)의 신용카드 이용실적을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기준 총 이용 실적(개인 및 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