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자동차 리콜 대수가 1년 새 40만6583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월과 2월, 4월에 집중적으로 증가했다.수입차 리콜증가율이 1년전에 비해 70.4% 급등하며, 리콜을 주도했다.17일 데이터뉴스가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리콜센터에 공시된 리콜 대수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8년 한해 동안 발생한 리콜 대수는 총282만29대로 집…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두산건설이 당기순이익 적자의 늪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기준으로2010년부터 적자가 계속되고 있다.이에 따라 박정원 회장이 2019년 수익성 개선을 위해 어떤 묘책을 내 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박 회장은 박용현 전 두산건설 회장이 자리에서 물러났던 지난 2009년 3월 회장으로 선임됐다. 17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
[데이터뉴스=이루비 기자] 30대 그룹 상장계열사 CEO들의 출신지역을 조사한 결과, 역시 영남파워가 거셌다. 영남 출신 비중은 서울과 큰 차이 없는 30%대를 기록했으며, 특히 부산경남을 뜻하는 PK지역 파워가 강했다. 호남 출신은 경기, 충청에 이어 5위를 기록했다. 17일 데이터뉴스가 국내 30대 그룹 상장계열사 대표이사 가운데 출신 지역이 공개된 144명을 대상으로 출신지…
"기존 사업 방식을 탈피하고 새로운 트렌드와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개발해 나가야 한다."16일 김용덕 손해보험협회 회장은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손보업계의 지속적인 성장과 새로운 경쟁력 확보 및 소비자 신뢰 구축을 위해 3가지 혁신 방안을 공개했다.김 회장은 경기 불안과 소비 감소 등 국내외 여러 요인들로 신규 보험 가입이 정체되고 있으며 2022년 도입 예정인 IFR…
[데이터뉴스=이윤혜 기자] 대림산업이 사우디아라비아 폴리베탄 공장 운영 사업을 위한 투자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이 공장은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와 프랑스 토탈이 합작으로 사우디 동부 주베일 산업단지에 신규로 조성하고 있는 대규모 석유화학단지에 들어설 예정이다.대림산업은 이곳에 연간 8만 톤의 폴리부텐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의 공장을 건설해 운영할 계획이다. 2…
[데이터뉴스=이윤혜 기자] 성상록 현대엔지니어링 대표가 2019년 신년사에서 올해 가장 큰 목표로 '신사업 발굴'을 꼽았다. 하지만, 성 대표 취임 후 현대엔지니어링의 RD비율은 건설사 톱9 평균에도 한참 못 미쳤다.16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현대엔지니어링의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이 회사의2018년 3분기 기준 매출액 대비 RD(연구개발)비…
[데이터뉴스=이루비 기자] 국내 식자재유통업체 대기업 계열사 빅3 가운데 CJ프레시웨이의 직원 평균 급여와 근속연수가 가장 낮고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16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작년 9월말 기준 CJ프레시웨이·현대그린푸드·신세계푸드 등 식자재유통 빅3의 직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CJ프레시웨이의 직원 1인당 평균 급여는 2000만 원으로…
[데이터뉴스=이루비 기자] 30대 그룹 CEO 중 여성은 2명에 불과했다. 전체 CEO 246명 중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1%를 채 넘지 못한 것으로,오너일가인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를 빼면 여성CEO는 최진희 스튜디오드래곤 대표가 유일하다. 16일 데이터뉴스가 국내 30대 그룹 상장계열사 대표이사 총 246명을 성별로 구분한 결과, 남성 CEO가 99.2%(244명)를 차지했다.부영그룹…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메리츠금융지주 임원 5명 중 3명이 삼성 금융계열사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3명의 사외이사는 모두 공직자 출신이다.16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메리츠금융지주의 임원을 분석한 결과, 조중훈 한진그룹 창업주의 4남이자 메리츠금융지주 오너인 조정호회장을 제외한 5명의 임원 가운데 3명이 삼성 금융계열사 출신인 것으…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추천 보험상품을 살펴보고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보험몰을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신한카드 온라인 보험몰은 온라인 보험상품의 혜택과 할인 행사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용자가 ▲연령대 ▲성별 ▲관심사 등을 선택…
[데이터뉴스=강동식 기자] 현대자동차의 ‘제네시스 G70’와 ‘코나’가 글로벌 자동차 최대 격전지 북미 시장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현대자동차는 14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에서 열린 ‘2019 북미 국제오토쇼’에서 제네시스 G70(승용 부문)과 코나(유틸리티 부문)가 ‘2019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G70와 코나는 2009년 프리미엄 세단…
[데이터뉴스=이윤혜 기자] 건설회사 CEO 전공은 건축공학, 토목공학과 상당한 거리가 있었다.30대 그룹의 상장계열 건설사 CEO 16명 중 건축학 전공자는 2명뿐이고,경영학 전공자가 43.8%로 가장 많았다.15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사업보고서와 최근 30대그룹 CEO인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30대 그룹 상장사 중 건설계열사는 모두 11곳이며 16명의…
[데이터뉴스=이루비 기자] 2014년 이후 국내생산 주류 출고량이 감소하고 있다. 반면 수입 주류 출고량은 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국산 맥주와 수입 맥주에 대한 수요 차이가 출고량 증감을 좌우한 것으로 분석된다.15일 데이터뉴스가 국세청의 주류 출고량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수입분을 제외한 국내분 주류 출고량은 총 355만1405㎘로 집계됐다. 전년…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쌍용자동차의 리콜 대수가 1년 사이 1759.5%나 급증했다.업계 평균 증가율이 16.8%에 그친 것과는 대조적이다.15일 데이터뉴스가 국토교통부 산하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리콜센터에 공시된 리콜 대수를 분석한 결과, 2018년 쌍용자동차의 리콜 대수는 총 13만9929대로 1년 전(7527대)보다 1759.5%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자동차 리콜 대수는…
[데이터뉴스=박시연 기자] 현대자동차그룹 금융계열사를 이끌고 있는정태영 부회장의 경영실적이 나빠졌다. 정 부회장은정몽구회장의 사위로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의 대표다.업계에선 정 부회장이 지난달 푸본현대생명 이사회 의장직을 잃은 점, 현대차그룹 금융계열사 실적악화 등을 거론하면서 정 부회장이 다시 경영시험대에 올랐다는 분석을 내 놓는다. 15일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