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외식에 만족하고, 자동차에 실망하고...

자동차 분야의 소비생활만족도 순위가 2년 새 6위에서 9위로 3계단이나 하락했다. 같은기간 만족도가 가장 많이 오른 분야는 교육으로, 9위에서 6위로 상승했다. 식품·외식 분야는 계속해서 만족도 1위를 유지했다. 13일 데이터뉴스가 한국소비자원의 '2019년…

오리온, 낮은 매출원가율로 창출한 두자리수 영업이익률

제과업계의 영업이익률이 한자리 수 대로 떨어진 가운데, 오리온은 상반기영업이익률 14%를 기록하며 탁월한 수익성을 보였다. 낮은 매출원가율이 주효했다. 12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해태제과식품·오리온·롯데제과 등 국내…

르노삼성-쌍용차, 내수 판매 3위 '엎치락뒤치락'

르노삼성자동차와 쌍용자동차간 내수시장 3위 경쟁이 뜨겁다.올해 10월 기준으로는 르노삼성이 8401대를 판매하며 내수 3위 자리를 차지했다. 쌍용차와의 격차는 356대다.12일 데이터뉴스가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전기차 수출 '씽씽'...10월 수출액, 올해 최고치

10월 기준 전기차 수출액이 3억5100만 달러로 집계됐다. 2019년 기준 전기차 수출액 중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1월 2억7800만 달러에서 26.3% 증가했다.11일 데이터뉴스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의 '자동차 및 전기차 수출 추이'를 분석한 결과, 올…

에쓰오일, 3위자리 위태...현대오일뱅크에 내주나

에쓰오일의 업계 3위 자리가 위태로워졌다. 에쓰오일은올해 3분기 누적 기준으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에서 현대오일뱅크에 각각24억 원, 1731억 원의 격차로뒤졌다. 11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에쓰오일과 현대오일뱅크의 연…

국내 주류 출고량, 맥주가 가장 큰 폭으로 감소

국내 맥주 출고량이 전체 주류 가운데서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2014년 206만kl에서 2018년 174만kl로 15.5%나 줄었다.8일 데이터뉴스가 국세청의 '2019년 국세통계 2차 조기공개'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내 주류 출고량이 2014년 380만8000kl에서 2018…

LG생활건강, '화장품 파워' 더 강해졌다

LG생활건강의 '화장품 파워'가 더 강해졌다. 3분기 영업이익이꾸준한 증가세를 보인 가운데, 전체 영업이익에서 화장품이 차지하는 비중은 더 높아졌다. 8일 데이터뉴스가 LG생활건강의 IR자료를 분석한 결과, LG생활건강의 3분기 영업이익은 9354억 원으…

현대오일뱅크, 재고자산 정유업계서 홀로 상승세

현대오일뱅크의 재고자산 규모가 정유업계 4사 가운데 유일하게 상승세를 이어갔다. 올해 상반기 재고자산은 2조644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7% 늘었다.7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현대오일뱅크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카페베네, 커피 프랜차이즈 중 가맹점 가장 많이 줄었다

카페베네의 가맹점 수가 3년 새 56.9%나 감소했다. 2015년 821개에서 2018년 354개로 절반 이상이나 줄었다.6일 데이터뉴스가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의 '커피전문점 현황 및 시장여건 분석'을 분석한 결과, 가맹점 수 상위 10개 브랜드의 합계 기준 가맹점…

내수 비중 높은 KCC, 내수 실적에 따라 매출 희비

KCC의 매출액이 내수 실적에 큰 영향을 받고 있다. 전체 매출액 가운데 수출 비중이 최근 5년 간 80% 이상을 꾸준히 유지한 탓이다.5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KCC의 반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이 회사의상반기 매출액은 1조64…

동국제강, 매출원가율·판관비율 '줄이고 낮추고'

동국제강(대표 장세욱)이 매출원가와 판관비(판매비와 관리비) 부담을덜어내고 있다. 올해 상반기 기준 매출원가율은 90.8%로 전년 동기 대비 2.6%포인트 낮췄고, 판관비율은 5.3%로 최근 5년 사이 최저치를 만들었다. 4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준공 후 분양 안된 악성 미분양, 경북에 최다

준공 후 분양이 되지 않은 악성 미분양 주택이 경북에 가장 많다. 올해 9월 기준 3595가구로, 전국 미분양 주택의 19.4%를 차지했다.30일 데이터뉴스가 국토교통부의 '9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9월 말 기준으로 준공 후 미분양 주택…

R&D 줄인 롯데제과, 영업이익은 늘렸다

롯데제과가 올해 상반기 제과 빅3 중 유일하게 영업이익을 늘렸다. 그러나 이 회사는3사 중 유일하게 연구개발비를 줄였다. 30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해태제과식품·오리온·롯데제과 등 국내 제과업계 3사의 반기보고서를 분석…

진에어, 국내 항공사 중 국제선 여객 수 가장 많이 감소

진에어의 국제선 여객 수가 국내 항공사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3분기 기준으로 2018년 136만3571명에서 2019년 119만8716명으로 12.1%나 줄었다.29일 데이터뉴스가 국토교통부의 '3분기(7~9월) 항공운송시장 동향'을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

대웅제약, 매출원가율 줄여 영업이익 154%↑

대웅제약이 매출원가율을 낮춰 영업이익을 늘렸다.올해 상반기 대웅제약의 매출원가율은 56.6%로 전년 동기 대비 3.4%포인트 감소했다.29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대웅제약의 실적을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매출 규모는 5563…

최고2.40% - 최저1.25%...어느 은행에 정기적금 드나

우리은행의 '원(WON)적금'이 39개 정액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가장 높은 기본금리를제공하는 거으로 조사됐다.'WON적금'의 기본금리는 2.4%로 업계 평균 보다 0.78%포인트 더 높다.28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오리온, 제과업계 고용의 질 가장 좋았다

오리온의 기간제 근로자 비중이 국내 주요 제과기업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인 평균 급여액은 가장 높았다. 2019년 상반기 오리온의 기간제 근로자 비중은 2%, 1인 평균 급여액은 2700만 원이었다. 28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