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의 등기이사 및 직원 1인당 평균 보수액 규모가 업계 평균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정희 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 취임 이후상반기 기준 등기이사 평균 보수액과 직원 평균 보수액은 각각 4.1%, 48.3%씩 증가했다.같은 기간 주요 제약사 평균 증가율보다 각각 3.3%포인트, 21.6%포인트나 높은 수치다.올해 상반기 기준 유한양행의 영업이익률은 1.90%로 주요…
국산 완성자동차 5사의 수출 판매 대수가 전년 동월 대비 감소한 가운데,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 이원희, 하언태, 정의선)의 감소폭이 그나마작아 선방한 것으로 분석됐다.현대자동차의 9월 기준 수출 판매 대수는 전년 동월 대비 0.8% 감소했다.10일 데이터뉴스가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국산 완성차 5사의 9월 기준 수출 판매 대수 추이…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중소 협력사와의 동반성장활동을 강화하고 5G 시대 통신업계 생태계 선순환을 선도하기 위해 2022년까지 3년간 총 2222억 원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지난 8일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권기홍)와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했다.LG유플러스는 우선 중소 협력사 기술 혁신을 위한 공동기술개발에 500억 원, 기술…
8월 통합재정수지가 1.9조 원 흑자를 보였다. 그러나 관리재정수지는 1.3조 원 적자를 보여 정부의 재정건전성에 대한 우려는 여전했다. 관리재정수지는 통합재정수지에서 사회보장성기금을 제외한 수지로, 보다 명확히 재정건전성을 보여주는 수치이다. 사회보장성기금수지가 3.2조 원 흑자였는데도 통합재정수지가 1.9조 원흑자에 그쳤다는 것은 관리재정수지에서는 1.3조 원의…
CJ제일제당은이 달 17일부터 20일까지 제주도 나인브릿지 골프장에서 열리는 '제 3회 CJ컵'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이로써, 지난 2월 미국에서 열린 '제네시스 오픈'을 시작해 이번 CJ컵까지 올해 총 7개의 PGA 대회를 공식 후원하게 됐다.CJ제일제당은 골프 경기장 내 주요 코스 4곳과갤러리 플라자 등에 '테이스트 비비고’를 운영한다. ‘테이스…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오는 12일, 13일 양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15회 창신제 공연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창신제’는 전통국악과 현대음악을 아우르는 퓨전국악공연으로 민간기업이 개최하는 공연 중 최대 규모다. 전통민요를 중심으로 펼치는 소리마당과 국악뮤지컬 ‘수궁가’가 이틀간 2번씩 총 4회 공연된다.크라운해태제과 임직원들도 출연해 극중 용…
8월 하순에서 9월에 걸쳐 높은 산의 정상 부근, 바위틈에 핀 붉은 수수이삭 같기도 귀부인들이 어깨에 두르는 붉은색 숄 같기도 한 탐스럽고 화려한 꽃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꽃의 이름이 바로 '산오이풀'입니다.산오이풀은 쌍떡잎식물로 장미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산오이풀은 '오이풀'과 유사한 종입니다. 지리산이나 가야산, 덕유산, 설악산 등 해발 1000m 이상의 높은 산…
비상장 대형건설사 5개 기업이 수익성 악화 속에서도 직원 수를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6월 말 기준 5개 기업의 총 직원 수는 2만2121명으로 집계됐다.그 가운데 롯데건설은 2018년 6월 말 3105명에서 2019년 6월 말 3253명으로 직원수를4.8%나 늘려 5개 기업 가운데 증가폭이 가장 컸다.8일 데이터뉴스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
B2B 핀테크 기업 웹케시가 올해 상반기 소프트웨어(SW) 상장기업 중 연구개발비를 가장 많이 늘렸다. 인프라웨어와 토탈소프트도 상반기 높은 연구개발비 증가율을 보였다.8일 데이터뉴스가 국내 SW 상장기업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최근 연구개발(RD) 비용을 가장 많이 늘린 기업은 웹케시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26억5000만 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 전…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유병한)는 7일 한국SW·ICT총연합회(회장 조풍연)와 소프트웨어(SW) 및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지식재산권 경쟁력 강화와 정품SW 사용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두 단체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SW·ICT 산업 정책 건의와 기술 교류 ▲개발 SW 반입·반출에 대한 소유·공유 운영절차 구축 ▲온라인 SW…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주요건설사 피해구제 신청건수를 분석한 결과,삼성물산(건설부문 대표 이영호)과 호반건설(대표 김상열, 송종민, 박철희)이 가장 적었다.2017년부터 올해 7월까지 접수된 피해구제는 각각 3건에 그쳤다.7일국회 정무위원회 유의동 의원이 소비자원으로부터 받은 '피해구제 접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도급순위 톱 10 주요 건설사를 대상으로 2017년부터 올해…
삼성전자는 7일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을 통해 2019년 하반기부터 지원할 연구과제를 발표했다.삼성전자는 기초과학, 소재기술, ICT 창의과제 등 3개 분야에 26개 과제를 발표하고, 연구비로 총 33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삼성전자가 2013년 1조5000억 원을 출연해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기초과학)과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소재기술, 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