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유성용 기자] 재계 10대 가문 오너일가 3명 중 1명은 재벌가 후손과 혼인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벌가끼리 혼맥을 맺은 비율이 30%를 넘었고, 정계와 관계 등을 포함한 이른바 사회지도층과의 혼인은 50%를 육박했다. 사회지도층 선호도는 창업주 세대에서 후대로 갈수록 더욱 도드라진다.20일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가 삼성·현대·SK·LG·롯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