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이원준·이재혁 2인자 황각규 제치고 부회장 승진
[데이터뉴스=안신혜 기자] 롯데그룹이 22일 롯데쇼핑과 롯데하이마트, 롯데물산, 롯데카드 등 유통 및 서비스·금융부문 계열사의 이사회를 열고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 또 21일에 이어 이번 인사에서 신설 재편된 BU장 승진 및 경영혁신실 4개부문 팀장을 확정 발표했다. 이날 이원준 롯데백화점 사… - 2017-02-22
하이트진로음료 '용병' 조운호 대표, 제2의 음료신화 만드나
[데이터뉴스=안신혜 기자] 하이트진로음료가 2월 ‘초록매실·아침햇살 신화’를 이끈 조운호 전 웅진식품 부회장을 신임대표로 선임했다.웅진식품을 떠나 건강음료 업체에몸담았다 돌아온 조 대표가 하이트진로음료에서 제2의 음료신화를 만들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하이트진로음료가 외부인사를… - 2017-02-22
베일벗은 신동빈의 '신롯데', 2인자 ‘포스트 이인원’에 황각규 사장
[데이터뉴스=안신혜 기자] 21일 롯데그룹이 지난해 10월 신동빈 회장이 발표한 경영쇄신안에 따른 조직개편 추진안을 발표했다. 또 황각규 롯데쇼핑 사장이 그룹 컨트롤 타워인 경영혁신실장으로 임명돼 사실상 ‘포스트 이인원’으로 2인자 자리를 굳히게 됐다.신동빈 회장의 ‘신롯데’ 체제가 본격적… - 2017-02-21
성장정체 늪에 빠진 CJ오쇼핑, 탈출 묘수 찾는 허민회 대표
[데이터뉴스=안신혜 기자] 허민회 CJ오쇼핑 대표가 취임 1년을 앞두고, 실적개선을 통해 ‘CEO 무덤’ CJ오쇼핑에 변화를 몰고 올수 있을지 주목된다.허 대표는 CJ푸드빌을 흑자로 돌려놓으면서CJ오쇼핑에서도 ‘해결사’ 역할을 부여받고 작년 5월취임했다.CJ오쇼핑은 2016년 연간 취급액 3.45%… - 2017-02-21
오리온그룹, 지난해 영업이익 3262억 원..사상 최대
[데이터뉴스=안신혜 기자] 오리온그룹이 2016년 영업이익 3262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사상 최대로, 전년대비 36% 증가한 2408억 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액은 2조3863억 원을 기록했다.국내에서는 지난해 1월 발생한 이천공장 화재 영향 등으로 매출이 감소했… - 2017-02-16
외부출신 인사가 장악한 CJ제일제당 바이오사업
[데이터뉴스=안신혜 기자] CJ제일제당의 바이오사업 담당 임원은 외부기업 출신 영입인사가 장악하고 있다. 김철하 부회장을 비롯해 김병문 부사장, 노항덕 부사장, 김일환 상무, 조광명 상무, 무라타 히데키 등 고위임원 9명 중 6명이 외부출신 인사다.CJ제일제당의 바이오사업은 김철하 부회장이 ‘글로… - 2017-02-15
국민연금, 삼성전자에서만 3600억원 배당
[데이터뉴스=안신혜 기자] 올해 국민연금이 국내 30대 그룹으로부터 받게 될 배당액이 작년보다 20% 이상 늘어난 1조 원을 돌파했다. 이 가운데 삼성그룹이 4000억 원 이상(40% 이상)으로 1위를 차지했고, SK·현대차 그룹도 1000억 원대 배당액을 기록하며 2,3위에 올랐다. 기업별로는 삼성전자의 국… - 2017-02-14
GS홈쇼핑-CJ오쇼핑 재승인 벽 넘을까...'조마조마'
[데이터뉴스=안신혜 기자] GS홈쇼핑과 CJ오쇼핑이 오는 3월 재승인 심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의 한층 엄격해진재승인 심사 기준에 업계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작년 재승인 심사과정에서롯데홈쇼핑이허위자료 제출 문제로 ‘6개월 황금시간대 방송중단’ 처분을 받… - 2017-02-13
CJ제일제당, 지난해 6245억 사상최대 영업이익 달성
[데이터뉴스=안신혜 기자] CJ제일제당의 글로벌 사업이 성과를 보이며 영업이익이 6245억 원으로 사상최대를 기록했고 매출은 전년 대비 9.7% 증가한 8조 9413억 원을 기록했다.CJ제일제당은 지난해 주력 제품군인 식품부문에서 가정간편식(HMR) 등이 전체 매출의 성장세를 이끌었다. 또 글로벌 사업… - 2017-02-10
4.9년 vs 24년, 50대그룹 오너일가 vs 일반회사원 임원승진기간
[데이터뉴스=안신혜 기자] 국내 50대 그룹 오너일가가 입사 후 임원에 오르는 기간은 불과 4.9년인 것으로 조사됐다. 평균 29.1세에 입사해 33.8세에 임원이 됐다.특히 자녀세대는 임원승진에 걸리는 기간이 4.2년으로, 부모세대가 승진에 걸리는 시간인 5.6년보다 1.4년이 짧았다. 일반 회사원들은 평균… - 2017-02-08
LG생활건강 화장품 파워, 임원비중도 압도
[데이터뉴스=안신혜 기자] LG생활건강이 지난해 매출 6조원을 돌파하는 등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전체 매출의 54%를 차지하며 성장을 이끈 화장품사업 담당 임원은 28%를 차지했다.8일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에 따르면 LG생활건강 임원 47명 중 13명이 화장품 사업부문 관련 임원… - 2017-02-08
CJ그룹 사장단 9명 중 5명이 외부출신
[데이터뉴스=안신혜 기자] CJ그룹 사장단 9명 중 7명은 외부에서 영입된 인사다.재계 순위 5위인 롯데그룹이 외부출신 인사를 사장단에 단 한 명도 두지 않는 것과 대조된다. 31일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에 따르면 2016년 3분기 보고서와 9월 인사 발표 이후 기준, CJ그룹 사장단 9명 중… - 2017-02-06
경영복귀 임박한 이재현 CJ회장, '미등기 회장'만 계열사 7곳
[데이터뉴스=안신혜 기자] CJ그룹 오너일가 5명이 평균 4개 이상 계열사에서 겸직을 맡고 있다. 특히 수년 간 지속돼 온 이재현 CJ그룹 회장과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의 경영 부재 상황에도, 이 회장과 이 부회장은 미등기임원으로 6개, 7개씩 계열사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재현 회장과 이미경 부회장의… - 2017-02-03
30대 그룹 9월만기 회사채 45조 8.2%↑...현대차그룹만 10조
[데이터뉴스=안신혜 기자] 30대 그룹의 9월 만기 회사채 규모가 45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30대 그룹 회사채 발행잔액 180조 원의 25%에 해당하는 것으로, 1년 전에 비해선 8.2%(3조4천억 원) 가량 금액이 늘어났다.그룹별로는 대우건설의 9월 만기 회사채 비중이 78%로 가장 높았고, 대… - 2017-02-01
'신동빈의 롯데'...김용수 롯데제과 사장 주목
[데이터뉴스=안신혜 기자] 롯데그룹이 본격적인 '신동빈 회장체제'로 조직개편·쇄신을 앞둔 가운데, 12명의 사장단 중 신 회장이 총괄 회장으로 있는 롯데제과 김용수 사장의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25일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에 따르면, 김용수 롯데제과 사장은 정책본부를 거친 신동빈… - 2017-01-25


포토뉴스

배너